‘방과후 태리쌤’ 팝업 명동 오픈 작성일 05-1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Y1IyHl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062d2db328e91d861444d62415768f5af95e50e49972b78497da84c8d2d79" dmcf-pid="FVPdb8x2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과후 태리쌤’ 팝업 명동 오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73418863wbei.jpg" data-org-width="680" dmcf-mid="1ULAQigR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73418863wb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과후 태리쌤’ 팝업 명동 오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949fdb1e096a0f01111b6eb94c1c50da2bd492655864e786910a56b1b45d28" dmcf-pid="3fQJK6MVn0" dmcf-ptype="general"> <p><br>tvN ‘방과후 태리쌤’이 종영 후에도 팝업스토어로 팬들과 만난다. <br><br>‘방과후 태리쌤’ 2차 팝업은 서울 명동에서 진행되며, 드라마 속 공간을 재현한 포토존과 MD 상품 판매로 팬들의 추억을 이어간다. 특히 ‘방과후 태리쌤’의 감동적인 분위기를 오프라인에서 다시 체험할 수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한터글로벌은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명동 후즈팬 스토어 명동역점에서 tvN ‘방과후 태리쌤’ 2차 팝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앞서 진행된 1차 팝업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 ‘방과후 태리쌤’ 2차 팝업은 더욱 확장된 구성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공식 상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br><br>포토스팟도 눈길을 끈다. 극 중 배경인 용흥초등학교 교문과 아이들의 마지막 공연 무대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구현해 방문객들이 작품 속 분위기를 체험하며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종영 이후 아쉬움을 느끼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 공간이 될 전망이다.<br><br>또 방송 속 감동을 오프라인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속 소품과 분위기를 현실 공간으로 옮긴 구성 역시 몰입감을 더한다.<br><br>tvN ‘방과후 태리쌤’은 전교생 18명의 작은 학교를 배경으로 방과후 연극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태리와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함께 출연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호평받았다.<br><br>특히 ‘방과후 태리쌤’은 종영 이후에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OTT 플랫폼 티빙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후즈팬 스토어는 K-콘텐츠 기반 팝업과 팬 체험형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덤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br><br>이번 팝업 관련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후즈팬 스토어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사진제공= 한터글로벌·tvN ‘방과후 태리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가맨' 작가가 밝힌 유재석이 반말로 이름 부른 이유 05-12 다음 끝날 줄 알았던 '분노의 질주', TV 시리즈로 재탄생한다 [월드이슈M]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