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여배우, 15세 연하남 아이 출산..."네 아이 엄마" [Oh!llywood] 작성일 05-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r9X071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d461f142112df1871a9f6bdaddf99625fc1879afdfdcac64672fed8937eb6" dmcf-pid="7Sm2Zpzt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71220292bbkc.jpg" data-org-width="530" dmcf-mid="UvsV5UqF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71220292bb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3cd7d13f54b536bf6d2e8483168d1a32363a51ee6af200046c503b61f79af6" dmcf-pid="zvsV5UqFSV"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시에나 밀러(44)가 15세 연하의 모델 겸 배우 연인 올리 그린(29)과의 사이에서 두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품에 안았다. 이로써 시에나 밀러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p> <p contents-hash="2ce558c33a0d94a0e7852e2cdbf8bc76ef67e0bc5bea45dfc1e3a4f6a8ea676e" dmcf-pid="qTOf1uB3W2" dmcf-ptype="general">시에나 밀러는 최근 'E!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현재 새 영화 '잭 라이언: 고스트 워(Jack Ryan: Ghost War)' 홍보에 한창인 그는 인터뷰 중 "아이가 태어났다. 옆방에 아주 작은 아기가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6e0f055ea06a3a0887296bbc8a1b06e95ba0136246f4b1e4e9e3a80b2f06bf8" dmcf-pid="ByI4t7b0l9" dmcf-ptype="general">이어 시에나 밀러는 "잠을 거의 자지 못해서 문장을 제대로 이어가는 것조차 힘들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하지만 내 아기와 미친 듯이 사랑에 빠져 있다"라고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5b1fc55aaa2d9ab792529cab7a2ae4c1158420441246418d27b307e0cc83f14" dmcf-pid="bWC8FzKpSK" dmcf-ptype="general">시에나 밀러와 올리 그린은 지난 2021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이미 두 살 된 딸이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두 아이를 함께 키우게 됐다. 또한 시에나 밀러는 전 약혼자인 배우 톰 스터리지와의 사이에서 얻은 13세 딸 말로를 두고 있어, 이제 세 아이를 둔 다둥이 엄마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e4a66648158317fa1b60793f144222b5199e70b85686ebc51c7343daa61540c3" dmcf-pid="KYh63q9Uyb" dmcf-ptype="general">앞서 시에나 밀러는 지난해 12월 '패션 어워즈' 레드카펫에서 만삭의 몸을 당당히 드러내며 셋째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복부를 노출한 파격적인 패션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edc40a69d6c1c159d77ea8d94f40d7bcb54730fd1acfe2032790af98478a53f4" dmcf-pid="91WezV6bvB" dmcf-ptype="general">연하 연인 올리 그린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진지하게 만날 생각은 아니었지만 곧 사랑에 빠졌다"라며 "그 세대의 남성들은 여성을 존중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는 매우 지혜롭고 잘 적응된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또한 연상연하 커플을 향한 사회적 시선에 대해 "나이 든 여성이 젊은 남성을 만나는 것이 여전히 '페티시'처럼 여겨지는데, 이런 격차가 사라지고 정상화되길 바란다"라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2tYdqfPKlq"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9deeb2f45d51e23034e1b34acea777434380e5da853ae62527c765a567fb323" dmcf-pid="VFGJB4Q9Wz"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근진' 카이, 비 헌정 무대에 "데뷔할 때만큼 떨려···살면서 이렇게 아쉬웠던 적 없어" 05-12 다음 김영희 “부부 사이 당연한 건 없다…고맙다는 말 해야” (말자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