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의 저주 무서워”, 티모시 샬라메 여친의 결별 공포[해외이슈]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헤어질까 두려워 따로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kKYtpX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3dacbf48f4cc18e648da9f3bed0edd8fb179ec2670d05c760da43b1a94515" dmcf-pid="FJSRUKfz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65338942skeu.jpg" data-org-width="640" dmcf-mid="5P6vgEmj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65338942sk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9ade3d6660c9c4ee146cc361a4db15a5d5dfce164351778ad9af346985ad6" dmcf-pid="3iveu94qI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28)가 이른바 '멧 갈라의 저주'가 티모시 샬라메(30)와의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까 봐 노심초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3fd0b6cebd562a41c32b0807e94eac66626b43891105f527a9d8a12cb5f9fa3" dmcf-pid="0nTd728Bmk"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제너가 멧 갈라에 얽힌 악명 높은 미신을 의식해 이번 행사에 샬라메와 동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미신 탓에 관계가 틀어질 것을 우려해 지난 몇 년간 해당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f7d940d8e9c39f0d8226b692123c9f5fb21fd4832fa3a7a2a5e9cc194085937" dmcf-pid="pLyJzV6bIc" dmcf-ptype="general">이 소식통은 "카일리는 2018년과 2019년 당시 연인이었던 트래비스 스콧과 함께 멧 갈라에 참석했다가 결국 결별한 후, 이 미신에 특히 민감해졌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c26886cbbbe324dc2e9a4955917d2b9a1a2cdd8bda1e2e7a97f7114e8d7d7cbd" dmcf-pid="UoWiqfPKsA" dmcf-ptype="general">제너와 스콧(35)은 2017년 교제를 시작해 슬하에 딸 스토미와 아들 에어를 두었으나, 2023년 1월 끝내 결별했다. 같은 해 4월 샬라메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제너는 "불운이 현재의 관계에 얽히는 것을 원치 않았으며, 어떤 리스크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는 것이 측근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91f3819b47d38d8bcb0d196985c3089ff008f0357250dc261171eb8cab6602a" dmcf-pid="ugYnB4Q9Oj" dmcf-ptype="general">실제로 샬라메는 지난주 열린 '멧 갈라 2026'에 불참하며 여자친구인 제너가 패션계 최대 축제를 홀로 즐기도록 배려했다. 그 시각, 오랜 뉴욕 닉스 팬인 샬라메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닉스와 필라델피아 76ers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평온한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4dd999ae4bc15791899af0b24d91775577641f6efc2bf40c774d301e458fb" dmcf-pid="7aGLb8x2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65340226bwtn.jpg" data-org-width="640" dmcf-mid="1w3k6dLx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65340226bw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f14896fc2c7491524f8acdfd6b871425a57bd6971393f94ae7cdaf8dc171e" dmcf-pid="zNHoK6MVsa" dmcf-ptype="general">한편, 홀로 레드카펫을 밟은 제너는 눈부신 스키아파렐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37살? 내 나이 너무 좋아"…'교생실습' 한선화, 사랑스럽고 발칙하네(종합) 05-12 다음 김나영, 주말엔 450만원짜리 명품백 들고…여유 느껴지는 미소 "화창한 날씨"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