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출신 안예슬, 오늘(12일) 신곡 ‘바람이 불어오는 새벽’ 발매 작성일 05-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JJ9PRf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bc666ed1f50e9cff124dcb1931b99548ff8d693859d9248ead58106fec6d5" dmcf-pid="9Bii2Qe4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65651009hooj.jpg" data-org-width="650" dmcf-mid="bJYYwhTs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65651009ho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2bnnVxd8v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309dc0b2038080ea4714763a66593c910a0a168155d7c6d9f2e3db63dbf2cc2" dmcf-pid="VKLLfMJ6lK" dmcf-ptype="general">가수 안예슬이 이별 노래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2b9724f231bb9e6973b0d45ab1c659d54993cb081db830f1f015650f6fd5ce39" dmcf-pid="f9oo4RiPvb" dmcf-ptype="general">안예슬은 5월 12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바람이 불어오는 새벽’을 발매한다.</p> <p contents-hash="ea3fcae09af6421aeb333eae6c12d659e5f9a347070886af9a7dcfd3972fdb01" dmcf-pid="42gg8enQSB" dmcf-ptype="general">신곡 ‘바람이 불어오는 새벽’은 감성적인 발라드 라인을 꾸준히 선보여온 작곡가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의기투합한 곡으로, 이별 후 깊어진 외로움과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p> <p contents-hash="fedfbbd28b0c6875bf0cd9f5e9ecafc85ff8963e557edce0fc870d182ab93a39" dmcf-pid="8Vaa6dLxyq" dmcf-ptype="general">잔잔하게 시작되는 피아노 선율 위로 쌓여가는 스트링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새벽 감성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cd6475f022ae5ae2955c524ec4673dfc34a1ad613b4cf3eea44e36ed697bfca8" dmcf-pid="64jjQigRlz" dmcf-ptype="general">특히 ‘바람이 불어오는 새벽 어둠 속에 널 불러봐’, ‘애써도 사라지지 않는 건 내 안에 있는 너란 이유’ 등의 가사는 헤어진 뒤에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상대를 향한 그리움을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b95a15e37a4bf654e680f8d3c77b6a68d608d866cc75069d5bb98047caedd238" dmcf-pid="P8AAxnaey7" dmcf-ptype="general">이번 곡에서 안예슬은 특유의 청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곡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끌어간다. 담담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감정 표현은 곡의 슬픔을 극대화하며, 마치 새벽 공기 속 홀로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2e11cf9a3bf569c039d05b7dfb645ab7d52a6ab15bf3ec185f3389f808d253" dmcf-pid="Q6ccMLNdlu" dmcf-ptype="general">안예슬은 Mnet ‘슈퍼스타 K4’, ‘프로듀스 101’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청아한 음색과 탄탄한 보컬을 기반으로 다양한 OST와 음원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xPkkRojJ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v77YtpX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틱톡' 팔로워 3000만 돌파 05-12 다음 '아근진' 비, "이상민은 내 직속 선배···헬스장 동문 카이, 본 사람 중 가장 몸 예뻐"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