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어색하다” 혹평에도…‘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평판 1위 작성일 05-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UyZpzt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cc5ce2eadc9eb88c79b6384009855d244019bd01c50bc6746918078a8cd30" dmcf-pid="0suW5UqF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64648502mhgj.jpg" data-org-width="680" dmcf-mid="Fwi2PJoM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64648502mh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d609c962ac4109334073e7ed09b33e1caf1427f45cec00d701ddca72f09319" dmcf-pid="pO7Y1uB3ev" dmcf-ptype="general"> <p><br>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일부 연기 논란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 자리를 지켰다.<br><br>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최근 한 달간 드라마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이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위는 '허수아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br><br>이번 조사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드라마 21개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 행동 및 참여·소통·미디어·커뮤니티·시청 가치를 종합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난 4월 대비 전체 드라마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21세기 대군부인'이 참여지수와 시청지수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선두를 굳혔다.<br><br>주목할 점은 '21세기 대군부인'의 링크분석에서 '흥행하다', '개척하다'와 함께 '어색하다'라는 키워드가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사극 호흡을 두고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 연기 어색함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온 상황이 데이터에 반영된 셈이다. 그럼에도 긍정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집계되며 논란이 흥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변우석', '아이유', 'OST'가 주요 화제어로 분석됐다.<br><br>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 지표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며 "21세기 대군부인이 논란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확산을 이끌어내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br>한편 이번 5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조사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허수아비', '기쁜 우리 좋은 날',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21개 드라마가 포함됐다.<br><br>사진제공= 디즈니+<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과거 탁재훈 거짓말 저격 "뭐 할 줄 아는 거 있냐?" ('아근진') [순간포착] 05-12 다음 “규제 명확해지면 기관 수요 유입…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적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