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닌 '공동'주택인데..김빈우, '홈클럽' 논란 갑론을박 나온 이유 [핫피플]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SZqfPK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151e81abbb2abce4e8622002a562622da06f48eed6b5f81204676e5c1645fe" dmcf-pid="GrG0Vxd8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63018378ilrv.png" data-org-width="530" dmcf-mid="WjMgsvYC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63018378ilr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46e980027f9e19f55c913eb8fb4ea922d9c2ea30e68aa2f8f2d4fceb65e6eb" dmcf-pid="HmHpfMJ6S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결국 직접 사과했다. 그럼에도 유명인들의 SNS활동에 대한 신중함이 필요하단 지적은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48dd09582feab5983f410c352a0e37e2a0e1d5c3c83a70a07e608fa0f7494b32" dmcf-pid="XsXU4RiPvb" dmcf-ptype="general">1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김빈우의 틱톡 라이브 방송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화려한 조명 안경을 쓴 채 마이크를 들고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기고 있는 모습. 마치 ‘홈클럽’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였다.</p> <p contents-hash="2ab1635b55399a2926e48991645b540be24c7ac4e241087e9b7460db91593c01" dmcf-pid="ZOZu8enQhB" dmcf-ptype="general">문제는 방송 시간이 새벽 1시 무렵이었다는 점이다. 한 시청자가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1층이면 괜찮지 않냐”며 옹호했지만, 반대로 “새벽 시간대에는 너무 시끄럽다”, “대각선 세대까지 소음이 전달된다”는 비판도 이어졌기 때문.</p> <p contents-hash="70ed56afd9865a27904cded884a5c11db6fa1afe1900bfcc80e70c57376b55b7" dmcf-pid="5I576dLxCq" dmcf-ptype="general">특히 층간소음은 단순히 아래층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논란이 커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공동주택 소음은 바닥뿐 아니라 벽과 기둥을 타고 옆집, 윗집, 대각선 세대로까지 전달될 수 있다. 실제로 과거 층간소음 피해를 겪었다는 누리꾼까지 등장하며 “1층이라고 해서 새벽에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게 정당화되진 않는다”고 지적했다.또 다른 누리꾼들도 “새벽 마이크는 과했다”, “공동주택에서 단독주택처럼 행동하면 민폐가 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기도.</p> <p contents-hash="d56a3d1f34013d815199e98e81ef1ec4db40cb00442df0776a6e267deb8df89e" dmcf-pid="1C1zPJoMvz"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김빈우는 결국 직접 고개를 숙였다. 그는 SNS를 통해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입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f84178d8a925927446181164f148afb05158420a97b377464a2a16ed0097cf1" dmcf-pid="thtqQigRv7"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빠르게 사과한 건 다행”이라고 반응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처음 대응이 너무 당당해서 더 아쉬웠다”, “층간소음은 누구에게나 예민한 문제라 더 조심했어야 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실제 현행법상 1층 거주자에게도 소음 규제가 적용되며 행위가 반복될 경우 강력한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기도 해 더욱 신중했어야한다는 반응.</p> <p contents-hash="0203fc9b6ead2f00f666f49bbddbde30d18829f97609855da15ebcecbd068b33" dmcf-pid="FPNmYtpXvu"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논란은 단순히 ‘1층이면 괜찮다’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주택에서 함께 살아가는 기본적인 생활 배려와 공감의 문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특히 연예인처럼 영향력이 큰 인물일수록 작은 행동 하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준처럼 비춰질 수 있는 만큼, 더욱 신중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bee6103c3b034ade79c2d583111316c10d17da82656876f27d8e2cf5fde0b2f" dmcf-pid="3QjsGFUZTU"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0xAOH3u5v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재, 남자골프 세계랭킹 67위 차지 05-12 다음 ‘봄날의 햇살’ 하윤경은 오늘도 ‘공감’을 연기한다 [서지현의 몰입]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