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이보람, 열애설에 뒤늦은 심경 "사귀면 그런 스킨십 못해" ('동해물과')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FrH3u5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c7f235757cee856a53d6e3eb03f70107226253c94e1ad894843ce78bf06e3" dmcf-pid="KHqS0B2u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63146536vwly.jpg" data-org-width="600" dmcf-mid="zQGjSH1y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63146536vw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8421d7e9c86dad5c3037b0acb5aa35f9360ef1a321ac0e6bdbf5fb3caa669d" dmcf-pid="9XBvpbV7F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동해물과' 은혁과 이보람이 열애설을 뒤늦게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a211fa513dbdc5ed1b44c59c249de6c147e83954d97b3c34eae46ba7c9101ac" dmcf-pid="2ZbTUKfz7F"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는 ''슈주랑 사겼어!?' 씨야 남규리까지 의심했던 은혁&보람 열애설 전격 해명 눈물의 추억여행은 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6e01d2510abc27b1abf2fd5eb6f767e6c6c93347e38af194867464ddcd95592" dmcf-pid="V5Kyu94qzt" dmcf-ptype="general">씨야의 등장에 이동해는 "이거부터 해결하고 가겠다 보람, 은혁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고 은혁은 "궁금해하시는 분이 아니라 알고 계시는 분이 있냐"고 황당해했다. 이보람 역시 "지긋지긋하다"고 토로했다. 두 사람은 2007년 열애설의 주인공이었던 것. </p> <p contents-hash="ef3c4858e0258e724e53a35de2868198f572ec7bbbfeab70f9a228c81bd5ebeb" dmcf-pid="f19W728Bu1" dmcf-ptype="general">열애설이 불거진 배경에 대해 이보람은 "둘이 뭐한 게 아니고 얘(은혁) 때문이다. 우리가 드림콘서트인가 뭔가를 하는데 단체로 무대에 올라갔다. 얘기 지나가면서 내 머리를 툭툭 치고 갔다"고 밝혔다. 이에 열애를 의심받았다는 것. 이어 문제의 영상이 공개됐다. 무대에서 퇴장하던 은혁은 이보람의 머리를 툭툭 치면서 지나갔다. 이에 동해는 "이거는 사귀는 사이에 치는 게 아니라 '야 나 간다' 이런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은혁 역시 "오히려 사귀면 저렇게 못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9aab75841dbb4257839226705ede448acbdcaa4209d7eb8776ae0d5db5903" dmcf-pid="4OZky53G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63146710mdtc.jpg" data-org-width="1104" dmcf-mid="qaCdwhTs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63146710md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48e15b650ffed2534483954cc258cd0aac7e125e459fd151c1d97aeb8d3433" dmcf-pid="8I5EW10H7Z" dmcf-ptype="general"> 이보람은 "다음날 회사에서 '무슨 사이냐' 이렇게 물어본 거다. '아무 사이도 아니다. 친구다' 했는데 그렇게 기사가 난 건다. 기자들이 물어봤다더라.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907b92378479cf2701799216831afb9354a43b757ea18c42573b9ee0aa01b9d" dmcf-pid="6C1DYtpXzX" dmcf-ptype="general">은혁은 "내 기억에는 연지랑도 해서 86모임을 만들었다. '이혁재와 떨거지들'이라 해서 '재떨이'라 했다"며 "숙소 앞 놀이터에서 같이 놀았다. 우리가 다 술을 안 마셔서 물총싸움을 했다. 사실 열애설이 났으면 그런 데서 사진 찍혀서 나왔어야 되는데 그런 건 하나도 없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fdba734f17e85e5a82e4a3cfc441d2b46e571c3e83de0103beddbeb3371ebba" dmcf-pid="PhtwGFUZp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돈도 빌려준 사이라고. 이에 은혁은 "너 돈도 빌려갔냐"고 물었고 이보람은 "뭘 내가 빌려가냐. 네가 빌려 달라 한 거다"라고 억울해했다. 한 예능 미션에서 은혁이 이보람에게 전화를 걸어 50만 원을 빌려달라 한 것. 당시 50만 원이 없었던 이보람은 돈을 구해 은혁에게 빌려주겠다고 약속해 은혁의 미션을 성공시켰다. 은혁은 "우리한텐 큰돈이었다"고 말했고 이보람은 "그때 50만 원 없었냐"고 물었다. 은혁이 "없었다. 우리 없었다"고 하자 이보람은 "우리도 없었다 밥 먹을 돈도 없어서 쫓겨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QlFrH3u57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워크플로우 혁신③] IT서비스업계, AI 투자대비효과 잡기 '사활' 05-12 다음 아일릿→르세라핌, 하이브표 '테크노 복제' 비난 떨쳐냈다 [MD포커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