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22살 연애 고민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huzV6b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14e2440948b7b6bbbf38e45fc9e53b91e8a043977174b4440ac44e8e6c2983" dmcf-pid="V5l7qfPK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61048680szps.jpg" data-org-width="680" dmcf-mid="9SEZ1uB3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61048680sz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1ad09035fdb63dad7aa48f73cbd9812eccc11fd3f6051b8dc2723a6e6a6549" dmcf-pid="f1SzB4Q9LV" dmcf-ptype="general"> <p><br>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100일 이상 연애를 해본 적 없다는 22세 대학생 사연자가 고민을 털어놨다.<br><br>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4회에는 “언제쯤 안정적이고 오래가는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는 22세 대학생이 출연했다.<br><br>사연자는 성인이 된 뒤 세 번의 연애를 했지만 모두 100일을 넘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첫 연애는 재수 시절 친구 소개로 만난 남성과 시작됐지만, 상대가 체대 입시 준비로 먼 곳으로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져 3개월 만에 끝났다고 말했다.<br><br>이어 봉사활동에서 만난 두 번째 남자친구와는 적극적인 대시 끝에 연애를 시작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좋아하는 마음보다 외로움을 채우기 위한 관계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한 달 만에 헤어졌다고 털어놨다.<br><br>세 번째 연애 역시 봉사활동을 통해 시작됐다. 사연자는 “처음부터 호감이 갔던 사람”이라며 설레는 감정 속에 연애를 이어갔지만, 남자친구가 지방 대학원에 진학하며 장거리 연애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연락이 뜸해졌고 여자 문제까지 겹치며 결국 한 달 반 만에 이별했다고 전했다.<br><br>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짧은 연애를 반복한 건 아직 제대로 된 짝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그 나이대에는 누구나 연애 실패를 겪는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오히려 제대로 된 연애를 아직 안 해본 거라 다행”이라고 덧붙였다.<br><br>특히 사연자가 세 번째 남자친구에게 아직 미련이 남아 있다고 하자, 서장훈은 “헤어진 사람에게 계속 미련을 갖고 연락을 기다리면 스스로 더 상처받게 된다”며 “시간이 지나면 왜 그런 사람을 좋아했는지 이해 안 되는 날이 온다”고 다독였다.<br><br>이수근도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예쁜 시기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며 응원을 전했고, 서장훈은 “인연은 계속 생긴다. 다만 스스로를 지키면서 사랑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상담을 마무리했다.<br><br>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된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소라, 민낯이 이렇게 예뻐도 돼? 몰랐던 '꿀피부' 소유자였네 05-12 다음 배기성 “돌발성 난청으로 2달째 오른쪽 귀 안 들려” 고백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