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증인 출석해 "재밌니?" 감정폭발 그 후…강도 재판, 오늘(12일) 이어져 [MD투데이]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ZaCWXS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1783efd5efe2e4af8b7a448d2e86d67eb9e2689deeb0667d0040b14ec3f56" dmcf-pid="t6oU6dLx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60203683uxnt.jpg" data-org-width="520" dmcf-mid="5gs8gEmj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60203683ux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9cf3f023d29fa7abe4f47b38b673affb2e072d8269b76eee6f04c789a44fda" dmcf-pid="FPguPJoM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을 침입한 남성 A씨에 대한 재판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1a0c758abc6f25013ecbd3a4d160f470c983ad01db064b00b25c173e7740bf7" dmcf-pid="3Qa7QigROc" dmcf-ptype="general">12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연다. 이날 공판에서는 나나 모녀 상해 진단서를 작성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증인신문이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3d23d53ae88bcc487cf94312aa60c8bbec1bfbce8bf35a2e97087bc85d8043e" dmcf-pid="0xNzxnaerA"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했고,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사건 당시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A씨를 직접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다.</p> <p contents-hash="83fddfd60a39baec3d1f2ac6eb351d4cd0675adfd9f0829e9d87fcfae6239ec9" dmcf-pid="pMjqMLNdDj"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나나 모녀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등으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다. 그리고 나나 측은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6882bd7814909c47905271160d947a171ad938e7ba8436b51bc6413b175c98c9" dmcf-pid="URABRojJIN" dmcf-ptype="general">최근 이슈가 된 것은 나나 모녀가 직접 증인으로 출석한 지난 공판이었다. 당시 나나는 법정에서 A씨를 보자마자 "재밌니?"라고 말하며 "강도 같은 짓 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재밌냐. 내 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고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6577df879f8d95ede6cdf1dfd49372aacae010a401b6207d93448f1e617d4d" dmcf-pid="uecbegAiOa" dmcf-ptype="general">이어진 신문에서도 나나는 "이 사건 겪고 나서 저는 괜찮은 줄 알았다. 근데 저도 모르게 인생에서 트라우마처럼 남아 있다. 사건이 좀 빨리 정리됐으면 기도를 하면서 왔다"며 트라우마를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68c9df6eb35d209026b2589cc056335c32a700c4a1dd6fb2a087f87cd4f3a1c" dmcf-pid="7dkKdacnIg" dmcf-ptype="general">이 사건의 선고 기일은 오는 6월 4일 열릴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포커스] 나홍진x연상호x정주리, 제79회 칸영화제 오늘(12일) 개막…‘호프’ 황금종려상 향한 ‘격조 있는’ 질주 05-12 다음 [IS포커스] 베몬·엔믹스·르세라핌·에스파…5월 걸그룹 대전, 뚜껑 열어보니 더 뜨겁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