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첫회식 때 수백명 이름 다 외워..친한 척 하며 기 살려주기도" 미담 또 추가 작성일 05-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Yd2Qe4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3a44e01edd36a155953038d7a9d11709a5e13663c7634e2c01ca639df2daa" dmcf-pid="7UHifMJ6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55649680zmla.jpg" data-org-width="650" dmcf-mid="0XczX071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55649680zm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c285eb60fe35a0989f62af9ea73e03679d256c2599417c29e13e9782840664" dmcf-pid="zuXn4RiPF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미담이 또 한 번 공개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ee2b61a479549bb2c88117e5c50c821264b54aad4c522fb0122ad1286652747" dmcf-pid="qBtaQigRUp"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방송국놈들 PD2작가2'에는 "연예인 미담썰인데 악담을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방송 관계자들이 모여 직접 겪은 연예인들과의 다양한 일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39c4d9913a289f1db621f384f6b2bcf3fec24ee2584e6c8b809b8a7e3f065ce" dmcf-pid="BbFNxnaez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 관계자는 유재석과 관련된 미담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865d5f85d0694ecbe44f59657f9b67b084c748502d26c7e8d21c28c44f45528" dmcf-pid="bK3jMLNd33" dmcf-ptype="general">과거 JTBC '슈가맨' 작가로 일했다고 밝힌 A씨는 "내가 기억나는 게 하나 있다. 정말 감탄했는데, 내가 '슈가맨'을 했었다. 거기에 일반인들이 방청을 오는데, 내 친구가 온 적 있다"라며 "친구 인생 버킷리스트가 유재석을 보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1b0c6739915c5bf05f44fd60ff96b3d5e9a048fa635832ff594ce6f21492162" dmcf-pid="K90ARojJ7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당시 유재석 오빠는 스태프 이름을 외웠다. 언제 외우냐면 처음에 회식하지 않냐. 막내까지 다 외운다"라며 "특이한 이름은 '너 왜 이름이 이거야?'라고 하면서 놀린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8239fb4221443831981c68b63d873e7d33be13de3909e3951aaf5d6b1eb6a" dmcf-pid="9GI4UKfz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55649947zudk.jpg" data-org-width="1157" dmcf-mid="p2qrLcwa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55649947zu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5d7d3243d6cff2aa95a2465341bae19e2d19c02d8e5b549b34879e2d86a198" dmcf-pid="2HC8u94qU1" dmcf-ptype="general"> A씨는 또 "그런 재석이 오빠한테 내가 가서 친구하고 사진 찍어주실 수 있냐라고 물어봤는데 흔쾌히 찍어주셨다"라며 "또 오빠가 내 친구인 걸 알자마자 '작가1아' 딱 불러줬다. 일부러 친근하게 더 그런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672b00013cee67147af5197701ae8ed74fa43f8e3b2e41eab044ee71a4ee55" dmcf-pid="VXh6728BU5"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에는 반말로 'XX야'라고 안 한다. 지인이 있거나 하면 위신을 세워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ded38e7946d29d58490c8fe14a0ea2ee8fc7b3d3a7f14b1022b710312ca1af" dmcf-pid="fZlPzV6bUZ" dmcf-ptype="general">이에 연예계 관계자들은 "역시 유느님이다", "유재석은 진짜 다르다", "감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f1e86e698e40589bb47f0f18963d638bafe402638cae40ba34503b61f188448" dmcf-pid="45SQqfPKFX" dmcf-ptype="general">A씨는 "내 이름 외워준 MC는 최초였던 것 같다"라며 "보통은 메인만 안다. 프로그램을 하나만 하는 것도 아니지 않냐. 그분들 입장에서는 (스태프가) 수백 명이다"라고 덧붙여 유재석의 세심한 배려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뮤비 촬영 중 추락 사고→응급실行…"혈압 너무 낮아" 05-12 다음 “피부에만 500만원 써” 33살 모솔에 서장훈 일침 “말투부터 바꿔”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