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 영상에 일베 표현 논란…"의도한 것 아냐" 작성일 05-12 25 목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공식 유튜브 영상 자막에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됐습니다.<br><br>롯데는 어제(11일) '박세웅의 호투에 응답하는 득점'이라는 영상을 올리며, 외야수 노진혁 유니폼 위에 '무한 박수'라는 자막을 달았습니다.<br><br>이에 팬들은 "'노' 글자 옆에 '무한 박수'라는 자막을 붙여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을 사용했다"며 반발했습니다.<br><br>논란이 거세지자, 롯데 구단은 문제의 장면을 삭제하고 사과했으며, 담당 대행사 직원을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바지 논란→몰래 中귀화→눈물' “날 버리지 않았다” 린샤오쥔, 中 노메달 굴욕에도 감쌌다… “린샤오쥔은 여전히 가치 있다” 05-12 다음 한윤서 상견례 시모 “위대한 아들” 타령+자녀 압박에 “피해야 할 시어머니상” (사랑꾼)[결정적장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