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아무리 41세 노처녀지만 “이 결혼 맞나” 상견례 직전 파혼 위기 (사랑꾼)[어제TV] 작성일 05-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F9H3u5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8bffab5e0ebfb216894a26876a912b6157adfac6dec72fdfe2ebace15d52a" dmcf-pid="Kf32X071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055627hgvr.jpg" data-org-width="600" dmcf-mid="qbclokrN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055627hg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1f5528f2df3b3d41dab66a4521bb4397f51deeb06ebdb5fb0cba848121cc5" dmcf-pid="940VZpzt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055825wqel.jpg" data-org-width="600" dmcf-mid="Bul1mSWI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055825wq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28pf5UqFh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4cea4958482e2b5d321347fbf60883c0ff02826f0bb0147150fc94af2941bdc" dmcf-pid="VpT3IyHlSt"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크게 언쟁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6918e079107714831167a1f7b2bc4321f285ee3340859336363fedbc7e27d4db" dmcf-pid="fUy0CWXSW1" dmcf-ptype="general">5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1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821f35049fb5e50c67cdc4476518bbbf8f9b84c455b7a70f550fba259bc8293d" dmcf-pid="4uWphYZvv5"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는 어머니가 시낭송을 취미로 한다며 “외워서 낭송할 만한 시 없나?”라고 부탁했다. 이에 한윤서는 “진작 알았으면 시집이라도 샀지. 며칠 전부터 어머니가 뭘 좋아하는지 물어봤는데 그때는 말 안 하더니 왜 이렇게 중요한 걸 오늘 말하냐”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a6db137499759ba8f0d1252642f176eb50460f5f0fd6c970e7f1af0d0ff96864" dmcf-pid="87YUlG5TWZ" dmcf-ptype="general">이어 이사 준비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도 드러냈다. 한윤서는 “이사 준비만 한 달째다. 순서대로 해야 할 게 많은데 내가 다 일정 짜서 진행하고 있다”라고 토로했고 남자친구는 “고맙고 잘하는 거 안다. 나도 마냥 노는 건 아닌데 자꾸 다그치니까 힘들다”라고 맞섰다. </p> <p contents-hash="ee9165418530f9c1c1eddfb1fda0a3ee04bfdefb1481204f76d49c5b8fc39c90" dmcf-pid="6zGuSH1yhX" dmcf-ptype="general">갈등은 점점 격해졌다. 남자친구는 “요즘 예민하고 날카롭다. 말 한마디에도 공격적이라서 대응하면 싸움이 된다. 그래서 그냥 속으로 삭인다”라고 털어놨고 이에 한윤서는 “나도 ‘이 결혼이 맞나?’ 생각하면서 밤마다 기도한다”라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f8e453e7dcc23e4d88d43547c5f3064a68c344452d82e7e76a06e22ce162f688" dmcf-pid="PqH7vXtWTH" dmcf-ptype="general">결국 남자친구는 자리를 떠났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자꾸 다투게 돼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서 역시 “예민한 시기가 끝날 것 같지 않아 이게 맞나 싶은 거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2eda3b6c97be5e90932f6d7ab3c098e8c521b77b6e0ae58882f20cdf1cba6647" dmcf-pid="QBXzTZFYhG"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계속해서 남자친구에게 "시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왜 그때그때 준비하냐. 오빠 때문에 한 줄도 기억이 안 난다. 어머니 만나는 거 내가 더 긴장된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a09afdee01bcd9d32a4519d0a4c2ec5fae739167cb9357083bdc4c7f37b0355" dmcf-pid="xbZqy53GlY" dmcf-ptype="general">다행히 두 사람은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안 늦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선물용 꽃을 준비해 상견례 장소로 향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yriDxnaey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1CZwhTs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출혈 사연자 덮친 비극..父 사망→母 간병→동생 고소까지[물어보살][★밤TV] 05-12 다음 “아무도 안 간 길 택했다”…70년 물리 난제 깬 박제근 교수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