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김구라 강호동 조롱한 것 너무 웃기고 신박” 누구길래 애드리브 천재 극찬(짠한형)[어제TV]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Z9UKfz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5e007ebdba15ceb56f095cbada6e1ea21fd6027e15c13f0056b5ed1b0bff0" dmcf-pid="9452u94q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동엽/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254727hjwu.jpg" data-org-width="600" dmcf-mid="BxcyOTGh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254727hj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동엽/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9e21759ad181398bd07cc06c2a57698fd910304646789ddefcd0c4e253554" dmcf-pid="20ItW10H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254913gcal.jpg" data-org-width="600" dmcf-mid="b8drNwOc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3254913gc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VpCFYtpX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3dd00f8d6fb30259cb1377e351616f46a9e75582749314d875d0077ae1772cd" dmcf-pid="fUh3GFUZTn"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재율이 대선배 신동엽 앞에서 날카로운 풍자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7564d4c604c775f29df05d9b44fc9b1c3360bad183d3aa29e651c54ef3c7dd5b" dmcf-pid="4ul0H3u5Ci" dmcf-ptype="general">5월 1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곽범, 이선민, 이재율, 김동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bc3f69daaf943dba14669942f3be935b061290cc167d58758daaa8009fbc89a8" dmcf-pid="87SpX071vJ" dmcf-ptype="general">이선민은 이재율에 대해 "또래 중에서는 애드리브 천재"라고 치켜세웠다. 신동엽 역시 "김구라랑 강호동 조롱한 것도 너무 웃기고 신박하더라"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600d415aa40c84ad342c8c6f3ea8b14131c051118df9befb0e71517b39e3285" dmcf-pid="6zvUZpztCd" dmcf-ptype="general">이재율은 '누가 죄인인가' 뮤지컬 넘버를 패러디해 강호동을 조롱하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재율은 출근길에 신동엽 버전을 준비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신동엽은 "놀림당할 게 딱히 없어서 미안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e6c4823fe1c4d2ece7fc9c1d1f6ba768042abd8867eaa8862dc262ff9c06286" dmcf-pid="PqTu5UqFCe" dmcf-ptype="general">이후 이재율은 "'불후의 명곡' MC인데 뽑기 놀이만 하고 진행은 이찬원이 하는 죄, '놀라운 토요일' MC인데 간식만 먹고 진행은 붐이 하는 죄, '미우새' 관찰할 때 '동물농장' 관찰할 때 더 사람처럼 보는 죄, 부끄러울 때 보는 살마도 같이 부끄러우라고 귀 두 개 빨개지는 죄"라고 신동엽을 향한 풍자를 본격적으로 펼쳤다. </p> <p contents-hash="01dec20030b32f4f42c34845fdd231352578f8a5bbc43d95ee1c32929c06fa92" dmcf-pid="QBy71uB3lR"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이재율은 "호철이 형 섭외돼서 엄청 신나 했는데 광고할 때만 말 시키는 죄, 낯짝은 제일 두꺼운 사람이 콘돔은 얇게 만든 죄, 1년 1년 지날 때마다 눈 점점 더 몰려서 몇 년 뒤면 교집합인 죄, 내가 '누가 죄인인가' 불렀던 사람들 중에 실제로 구속됐던 죄"라고 거침없는 조롱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635e76579a96a016a6f505efdaa84c7f214b06b3f061c76f4aaaf712ac145ae" dmcf-pid="xnBd8enQlM"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내가 들으면서 '아 조금 약한데' 했는데"라며 이재율의 센스에 감탄했다. 이재율은 "'누가 죄인인가'를 하기에는 애매하긴 했다. 형법 몇 조 몇 항을 얘기해야 될지"라고 농담을 되받아쳤다. </p> <p contents-hash="f03c85fb706520b6f322b2672f7cad53fc3eb571a72ba831594a522404fb60c9" dmcf-pid="y5wHlG5Thx" dmcf-ptype="general">김동하는 "진짜 죄인이랑 술 먹는 게 처음이다. 영광이다", 곽범은 "개그맨은 특채인데 교도소는 공채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74f8e7c3b0d15ef22fee9432d8229f4058778f15c5fde50b49d9618cd0ec5a62" dmcf-pid="W1rXSH1ylQ"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1998년 미국에서 대마초를 밀반입해서 피운 혐의로 체포돼 구속됐다. 대마초 흡연은 유죄, 밀반입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증명되면서 2,000만 원 벌금형을 최종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YtmZvXtWl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Fs5TZFYC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프 트렌드&] 연구개발 거점 구축, AI·클라우드 전환 속도낸다 05-12 다음 김대호, 친정 MBC 배신자가 “KBS 전현무 집 나간 탕아” 자신만만 도발까지 (말자쇼)[어제TV]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