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대박' 윤정수, 200억 성공에 청담동 아파트 구매…현재는? 작성일 05-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48WmCE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1f5f17e4e84f484ca014be0d4a3602e5a1c4d793c9a99da00c110fc63241f" dmcf-pid="Ub86YshD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정수가 200억 원을 벌어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던 과거를 떠올렸다.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today/20260512014317203vfs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bqONkL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today/20260512014317203vf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정수가 200억 원을 벌어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던 과거를 떠올렸다.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d1733e1a499fa1bd46558b69d4b1410c5471cf3d9340188a7bb1eea152a8bb" dmcf-pid="uK6PGOlwYi" dmcf-ptype="general">윤정수가 과거 레스토랑 사업으로 200억 원을 벌어 청담동 아파트를 샀지만 보증 문제로 집을 잃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e5edd6028ab34d355ad8e8ecbb580c2337e8264d7ce0c47db33e0cbaef1998" dmcf-pid="79PQHISrtJ" dmcf-ptype="general">11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42회에서는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식사를 하며 근황을 나눴다.</p> <p contents-hash="4b86dc369a17f7db0355519bdab69b0fe66c0cb43763c896a8a20a90b91036b4" dmcf-pid="z2QxXCvm1d"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나는 사업을 한번 꿈꾸고 있다. 정수랑 우리 때는 그게 항상 꿈이었다"며 과거 사업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8514266f03e662ed169a3bf871819f4a067379ad35529bd4a74a02ce61a70bd6" dmcf-pid="q4Re1SWI5e"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솔직히 냉정하게 얘기하면 그냥 잘나고 싶었다. 허영도 좀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f3aa860f3b025bf8407be7859cb3dc6f3df6a204a8b59fbf51c76a4d4324a52" dmcf-pid="B8edtvYCtR"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자는 "그때 윤정수의 퓨전 음식점이 워낙 잘 나가기로 소문났었다"며 과거 윤정수의 레스토랑 사업을 언급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3eba3290d43483ffda857d631d168baac031e48eb5f009811794fff1f674f" dmcf-pid="b6dJFTGh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레스토랑으로 사업에 성공한 윤정수.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today/20260512014318618xa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WTdV6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today/20260512014318618xa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레스토랑으로 사업에 성공한 윤정수.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a56be61e75e61e68b11da378ea870b3274c631c22a1ab03c1d31e0ee614c24" dmcf-pid="KPJi3yHlXx"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2년 반 동안 레스토랑을 4개 운영해서 200억 원을 벌었다. 그렇게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2928485289d4a5e4a15d710ea248b469c899f2af512cde9a59ece0ead481f48" dmcf-pid="9Qin0WXStQ"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연예인 해서 돈 벌어서 산 게 아니냐"고 묻자 윤정수는 "연예인으로는 톱스타가 되기 전에는 청담동 아파트 사기가 쉽지 않다. 그 당시 한 15억~20억 원 사이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0e7c50c63553c719aaee216a81e572f2fc51d873010f0163d70dfcfa2e6572" dmcf-pid="2xnLpYZvZP"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정수의 무리한 사업 확장이 위기를 불렀다. </p> <p contents-hash="712b9a5d3a02bea7fb15b030c5ce9a4d4500cb2fa1ff8a92d044d8d58cb70dd9" dmcf-pid="VMLoUG5TH6"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그러고 가게를 14군데로 확장했다. 슬슬 까먹기 시작했는데 두 배로 까먹었다"며 "권리금도 못 받고 인테리어비도 못 받았다. 투자금 10억인 가게를 3억에 팔면 손해가 7억이다. 그렇게 열 군데를 정리하면 벌써 70억"이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1e75ad216120fa2c54edb45aa28368d717c4cc1a04716c7e0b576588d986d" dmcf-pid="fRoguH1y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업 이후 보증으로 청담동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간 윤정수.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today/20260512014320022fks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3yWi4Q9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today/20260512014320022fk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업 이후 보증으로 청담동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간 윤정수.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9dc63dddccf807448da54bbdf0b3b231ed34348abd6db874869ab601bb6f04" dmcf-pid="4ega7XtWH4" dmcf-ptype="general">이어 "2~3년에 200억을 벌었는데 또 200억이 날아간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aee5bcce2a423c551616f269ba6f9963a7c2f7c9584adad790968cf7db07c71" dmcf-pid="8daNzZFYZf"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200억 원이 뭐냐. 먹었던 걸 다 토해내고 내 돈까지 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56e43b90fde702a998053e52217dcde2e38852218b373862a04e50da3d49c38" dmcf-pid="6JNjq53GXV"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근데 나는 사업으로는 망하지 않았다. 내가 잃었던 건 보증이었다"며 "보증을 잘못 서서 아파트를 날렸다. 보증 빚이 5~6억 정도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6f1a3987b7fc410e3e10778e131cccdd4f27e32511da68c9cd907876077665b" dmcf-pid="PijAB10HZ2" dmcf-ptype="general">한편 과거 윤정수의 청담동 아파트는 윤정수가 제대로 대응할 틈도 없이 경매 명령으로 넘어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b69285a6e8184b0d9281f190ce77be1a6fd6ea0c55f6aac096b11b6ac5b85c4" dmcf-pid="Q3qBIjEoX9"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이제 그만 보고 싶다", "약점이라도 잡혔나?"…김연아 기사에 日 팬들 냉랭→"일본 매체, 일본 선수나 신경 써" 05-12 다음 한윤서 예비 시어머니, 상견례 취소 이유? "술도 잘 먹는 것 같고…" (사랑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