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울컥 "부모님 없어 슬프다" [핫피플] 작성일 05-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feGOlw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883b97f505579583c0cd6b9c1729adb4fd018591e2de7aa76f4096e2834db" dmcf-pid="Fk4dHISr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13219968famz.jpg" data-org-width="600" dmcf-mid="HNxVIjEo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13219968fa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5a50bb79bd2568d141db385f50aba443df22d845fda47458fdd6cbea068da6" dmcf-pid="3E8JXCvmC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전하며 먹먹한 심경을 고백했다. 설렘 가득해야 할 웨딩 준비 과정 속에서도, 부모님의 빈자리를 떠올리는 진심 어린 고백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fa6dd8fbe1dd4b17549efcfe279c030f2e816d6d3fed173b8975feab866fda6" dmcf-pid="0D6iZhTsTA"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가 여태 간직하고 계시던 제 돌잔치 비디오를 드디어 복구해봤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acf923fc3c4b216dcfe6af8806876559e53cb0ed77b101e712686b12e48de74" dmcf-pid="pwPn5lyOlj"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 속 어머니가 환하게 웃으며 “오늘 와주신 분들 나중에 우리 수민이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거니까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을 떠올렸다. 최준희는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이 이제 제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뭉클했다”고 털어놨다.하지만 동시에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제일 슬프기도 했다”며 부모님의 빈자리를 향한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6d503d84c8080b26411c0c0868b48c47ec0e287747e01ca9df2d81c4dcf0c" dmcf-pid="UrQL1SWI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13221246qukp.png" data-org-width="650" dmcf-mid="Z29ucdLx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13221246quk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c01108ed178ae399bcbefb463e4ea7e87e0f8d68fc339f5d431244e400193f" dmcf-pid="u3mTQB2ula"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결혼 준비를 할수록 여러 감정들이 새록새록 올라온다”며 “루머나 찌라시 같은 이야기들도 많았고,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그럼에도 최준희는 “저는 그냥 이 영상 하나로 다 충분하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어떤 사랑 속에서 자랐는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가 다 담겨 있는 것 같았다”고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41a10b56b4e86f3667615585b79cb0d9f3932fdb35cc55f97e53939343ab7a3" dmcf-pid="70syxbV7yg" dmcf-ptype="general">또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아서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괜히 울컥하기도 한다”며 결혼을 앞둔 솔직한 감정을 전했고, “원래 이름이 조수민이었던 거 아셨냐”며 “준희가 더 잘 어울리죠?”라는 귀여운 TMI까지 덧붙이며 특유의 밝은 매력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32501a6db23b7e591adca0832d85105d4180a84c47e344cf36a2dcfbc8fb6" dmcf-pid="zpOWMKfz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13221581bvdg.png" data-org-width="530" dmcf-mid="1SwS6zKp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13221581bvd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50fae40edfafa1b4a3b6c54f580c8f736b61fc7ce55830a45bf4a60ce99d53" dmcf-pid="qUIYR94qyL"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개성 넘치는 웨딩 화보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프숄더 드레스에 연초록빛 베일과 스타킹을 매치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1e551c447679b1e06356a406433b467db41cf0e112e59d8866f0d3e5d6b595" dmcf-pid="BuCGe28BT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글이 더 먹먹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단순한 결혼 준비 이야기가 아니라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자란 기억과 그 빈자리를 동시에 껴안은 진심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돌잔치 영상 속 “우리 수민이 시집갈 때”를 이야기하던 엄마 최진실의 목소리와, 실제 결혼을 앞둔 지금의 현실이 겹쳐지며 더욱 큰 울림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563f4f8ff532eda533bcebe6a1f9730f0a5f998d2cacf78161dc58a69712fdef" dmcf-pid="b7hHdV6bvi"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부모님의 빈자리를 안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많은 팬들의 응원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d3042975ab4221c2f90211e3296c9acce3481002c3d943684495cd68a9a9567" dmcf-pid="KzlXJfPKSJ"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615c80511b0b289b4034a27d24e6ecf9832bf3cc6ee431f7fbf84b75f582ee7" dmcf-pid="9qSZi4Q9Sd"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윤서 예비 시어머니, 상견례 취소 이유? "술도 잘 먹는 것 같고…" (사랑꾼) 05-12 다음 ‘스마일 점퍼’ 우상혁, 나고야 AG서 첫 金 도전…높이뛰기 선발전서 우승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