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정신줄 놓고 예비 시母와 기싸움 “아들 고집 보통 아냐” 뒤늦은 후회 (사랑꾼) 작성일 05-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2eKFUZ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6c6ac002eae08bc9cc3bfbfa8a4a0f03025b0ec360e9767394a16747a3069" dmcf-pid="YUVd93u5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00745508gude.jpg" data-org-width="600" dmcf-mid="QyxaPq9U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00745508gu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ad09887c447a2cee366159bf6c539f52c4759f6433175ffd6baf9be21cf24" dmcf-pid="GufJ2071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00745755tifo.jpg" data-org-width="600" dmcf-mid="xzsYrojJ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00745755ti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H74iVpzt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78264fc69342bf354f9cc95ff17706aba012208eccc6627d1466d4707a39d14e" dmcf-pid="Xz8nfUqFWy" dmcf-ptype="general">한윤서가 예비 시부모님 앞에서 남자친구의 단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918e079107714831167a1f7b2bc4321f285ee3340859336363fedbc7e27d4db" dmcf-pid="ZKxaPq9UhT" dmcf-ptype="general">5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1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fb800ef2ddbee24a513912f26287db720fcf2231a5fbff8c97b0fc5c8228e72c" dmcf-pid="59MNQB2uyv" dmcf-ptype="general">유튜브에서 보여온 술 마시는 이미지 때문에 시어머니가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한윤서는 이날 만큼은 최대한 조심스럽고 차분한 모습을 보이려 애썼다.</p> <p contents-hash="2f184c7b276ad3bbd5ffd96d080792174fc6f0084398c47cf073c5025b5c38f7" dmcf-pid="12RjxbV7vS"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는 "(예능에서) 그런 역할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기가 세 보인다. 혹시나 가정에서도 그런 스타일일까봐. 아들의 엄마 입장에서 보면 존중받는 게 더 보기 좋지 않냐. 좀 조심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bb0258cd4ac96c29fe7e5774ca3096ed8686d84867efd9dc70444a9dc76fff3" dmcf-pid="tVeAMKfzvl" dmcf-ptype="general">이에 한윤서는 "서로 존중하고 해야죠"라면서도 "어머니만큼은 아니지만 남자친구도 보통 고집이 아니다. 제가 생각보다 기가 안 세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9a3396eb181f78d2a496fc3c7a66b21b92ac9d05014089ea8d92b6a4b03efd00" dmcf-pid="FfdcR94qWh"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한윤서는 "기본 정보만 좀 드리면 보통 아니다. 말 잘 들어주는 거 같은데 되게 가부장적이다. 거기에 고집까지 더해지니"라며 흉을 봤다.</p> <p contents-hash="745ed267419515890f762a5f31ab2e144305b3803c12c3d3c97beed0a2fecd56" dmcf-pid="34Jke28BCC"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우리집에 놀러와서 재활용 같은 거라도 버려달라고 하면 나중에 한다하고 게임을 한다. 이런 게 서운하다. 이 사람은 나를 위해 어떤 희생을 하고 있는 거지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827c827da9aefbc335c259a64fbe4d85de58714dbf568a2e76e77f001426d3" dmcf-pid="08iEdV6bvI" dmcf-ptype="general">한윤서의 하소연이 이어지자 시어머니는 잠시 자리를 떠났고,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한윤서는 “감정이 올라온 상태에서 그랬던 것 같다. 정신을 잠깐 놓았다”고 스스로를 돌아봤다. 이어 “평소엔 남자친구를 정말 존경하고 좋아한다. 솔직한 성격이라 감정이 앞서 본의 아니게 흉을 본 것 같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5035376b72a171774b113c4c5a9a7154af5cd6c0b3b1811e6b763f3ed0b95cf" dmcf-pid="p6nDJfPKSO"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손편지를 읽으며 “앞으로 오빠와 함께 효도 많이 하겠다”고 진심을 전했고, 시어머니 역시 “윤서한테 말려들어가고 있다”며 마음을 누그러뜨렸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UPLwi4Q9Ts"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gryDnae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직 승무원' 하알라, 아버지 반대 이겼다…"누구보다 열정적" 반전 근황 ('꼰대희') 05-12 다음 '남겨서'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돌발성 난청"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