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작성일 05-1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12/0000180029_001_20260512000854663.png" alt="" /></span>2018평창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혁렬(68·사진)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이 선임됐다.<br><br>평창기념재단은 11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최종 승인 절차를 마치고 이혁렬 이사장이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으로 재직하며 동계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회 부위원장 등 국제대회 관련 주요 직책 등을 역임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 부단장,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선수단장, 2024년 파리올림픽 지원단장 및 코리아하우스 단장 등을 맡아 동·하계 올림픽을 아우르는 국제대회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다.<br><br>재단은 이 이사장 선임을 계기로 기업 경영의 효율성과 스포츠 행정의 전문성을 결합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1년 이상 이어진 이사장의 부재에 따른 리더십 공백을 해소하며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긴 시설과 경험을 기반으로 동계스포츠 관련 메가 이벤트 유치, 유망주 육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형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재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석 기자<br><br>#이사장 #이혁 #바이애슬론연맹 #2018평창기념재단 #신임<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장애학생 선수단, 부산서 꿈과 땀 펼친다 05-12 다음 '기계체조 간판' 도체육회 신솔이,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