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간판' 도체육회 신솔이,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작성일 05-1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12/0000180031_001_20260512000859150.png" alt="" /></span>'한국 기계체조 간판' 신솔이(강원도체육회·사진)가 2024 파리 올림픽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매트에 선다.<br><br>신솔이는 9~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총점 101.699점으로 여서정(제천시청·106.366점)과 이윤서(경북도청·102.733점)에 이어 시니어 부문 3위에 오르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br><br>1일차 도마에서 12.967점, 이단평행봉에서 13.000점, 평균대에서 11.300점, 마루에서 12.133점을 받은 신솔이는 개인 종합에서 49.400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2일차 도마에서 13.133점, 이단평행봉에서 13.533점, 평균대에서 12.833점, 마루에서 12.800점을 얻어내며 개인 종합에서 52.299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반등에 성공했다.<br><br>팀 동료인 엄도현도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다. 엄도현은 1일차 개인 종합에서 49.400점, 2일차 개인 종합에서 51.634점으로 총점 101.034점을 기록하며 시니어 부문 6위에 위치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 후보 자격을 얻었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기계체조 #아시안게임 #간판 #출전권 #획득<br><br> 관련자료 이전 2018평창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05-12 다음 조슈아 반이 더 강했다! UFC 첫 亞 파이터 맞대결서 日 다이라 격파…UFC 플라이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