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혼 맞나"…한윤서, 예비 시모와 만남 직전에 남친과 다툼(조선의 사랑꾼)[TV캡처] 작성일 05-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7nMKfz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5fb8c00f42e1b650368916118145b0d5dae3dd2a358bc02524e782f168e4c" dmcf-pid="7wzLR94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233959588uoat.jpg" data-org-width="600" dmcf-mid="piMOEigR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233959588uo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5cd9cddb0f9896fa2b4c770aac506fed112e44df39958a0839a3c78278a7b2" dmcf-pid="zo5P2071S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결혼 준비로 예민해진 개그우먼 한윤서가 한껏 날선 모습으로 남자친구와 충돌했다.</p> <p contents-hash="eb6bc79eed1763ca87312c41588bcab39f8f631cba52c7b4982b332a4e70b407" dmcf-pid="qg1QVpzty3"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시어머니를 만나는 자리를 앞두고 긴장한 한윤서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93ad2ffc540c08c3f056c1d7981d3e669e9ad48984d122fc86fb8709fca953e" dmcf-pid="BatxfUqFlF" dmcf-ptype="general">앞서 한윤서와 만남을 한 차례 거절했던 예비 시모. 어렵사리 예비 시부의 설득으로 다시 만남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9d3d1933c91564422f6f10e52883587d026312b9d3f4695146b05220e6322840" dmcf-pid="bNFM4uB3vt" dmcf-ptype="general">예비 시모와 만남 당일, 한윤서의 어머니는 전화를 걸어 걱정과 잔소리를 쏟아냈다.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한껏 긴장한 한윤서를 보고 장난치면서도 "오늘이 좀 우리한테 중요한 날이지 않나. 아버지는 우리가 잘했던 거 같다. 그런데 엄마한테는 아버지 때처럼 하면 안 될 거 같다. 엄마는 아빠랑 확실히 다르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20338a6283a2a7d6e396f05e224f7d0c74077fb43c510a190c1eaa5f46560f" dmcf-pid="Kj3R87b0C1" dmcf-ptype="general">이에 남자친구는 "엄마가 꽃을 좋아하니 꽃은 사가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엄마가 시 낭송 이런 걸 좋아하신다"라며 시 낭송을 준비하면 좋을 거 같다고 권유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48e377974591628c40fa246e551effe10dc0e52e550a7a208563f9fcd3d3d" dmcf-pid="9A0e6zKp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234000838okjs.jpg" data-org-width="600" dmcf-mid="UGQmcdLx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234000838ok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86da5081735b303c19448b47a65a9f3d49a96f52eda7f6c8a3a7ba296e5bed" dmcf-pid="2cpdPq9USZ" dmcf-ptype="general"><br> 낭송을 위한 시를 고르던 중, 예민해진 두 사람의 싸움이 시작됐다. 너무 짧은 시가 아닌 좀 더 긴 시를 낭송하면 좋을 거 같다란 남자친구와 달리, 만남 직전이기에 짧은 시를 외우겠다는 한윤서가 이견으로 부딪혔다.</p> <p contents-hash="a7acba752f919bf1d3537fad0eadbb32a3acb6e4b7dac290ce557848eaed470d" dmcf-pid="VkUJQB2uSX"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내가 며칠 전부터 어머니 뭐 좋아하시는지 물어보지 않았나"면서 "항상 오빠한테 하는 얘기가 뭐냐, 코 앞에 닥쳐서 알려주지 말아라 그러지 않나. 만나기 직전에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미리 말했으면 달달 외웠지 않겠나"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fceb1db48eb1d7a247b125c9e6996d1ce42431916c78572d8f3f9e1754c36d1" dmcf-pid="fEuixbV7TH" dmcf-ptype="general">시 낭송에서 시작된 다툼은 이사 준비 과정에 대한 불만으로 튀었다.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엄청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다. 말 한마디가 다 날이 서있다. 자기도 인정하지 않았나. 되게 공격적이다"라며 "혼자 속으로 삭이는 게 더 많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f18494b8506d6530a741aad7a039988b72ef2431555d428319e66c8c761adf" dmcf-pid="4QSBpYZvCG" dmcf-ptype="general">한윤서도 자신이 예민한 걸 인정하면서도 "나도 (삭히는 게) 많다. 나 매일 기도한다. '이 결혼 맞나?' 나 진짜 기도한다"라고 충격 발언했다. 싸늘해진 분위기 속, 남자친구는 화를 억누르며 자리에서 벗어났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8xvbUG5T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문준웅 母 "아들 기대 커…한윤서 술 걱정" 05-11 다음 '40억대 자가 보유' 26기 경수 "여친? 썸만 살짝살짝" 근황 보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