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다양한 브랜드 러브콜 받으며 ‘트렌드 메이커’ 부상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nCV6MV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b5ce0f75391aa54bce597fd27a6e62e990344169f5790ecf38d24d4fb7acf" dmcf-pid="9NLhfPRf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231818768blbl.jpg" data-org-width="1200" dmcf-mid="B8LXdLNd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231818768bl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7d61b8d7bbaa1ef16ccefa2340f3078767fa95c88bfcf7f0efe658512342f8" dmcf-pid="2jol4Qe47c"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TWS(투어스)가 대중적 음료 브랜드 모델 선정, 고전 플래시 게임·아동 콘텐츠와 이색 만남 등 협업 러브콜이 계속 이어지며 ‘트렌드 메이커’임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7c0d00c54bf02c48ee21b843f8518f77151e979414f690bd611ab5a0aeae95c" dmcf-pid="VAgS8xd8pA" dmcf-ptype="general">이는 강력한 대중성과 호감도를 밑바탕으로 신곡 ‘널 따라가 (You, You)’ 인기까지 상승작용을 한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3c3fa621784df68c70659d72c37a5f815324e94b3d2a007e8e24389dd3f73ff8" dmcf-pid="fcav6MJ67j" dmcf-ptype="general">1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현대약품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의 새 얼굴이 됐다. 미에로화이바는 오랜 시간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대표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로, 당대 최고의 아이콘이 거쳐 간 ‘스타 등용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에로화이바 측은 “TWS가 가진 건강하고 청량한 분위기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했다. 브랜드 최초로 K-팝 보이그룹을 모델로 선정해 의미가 깊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7648e00ad73de6b8beeee278fcef77c5aecc3e4e85a33028513b55f5240842" dmcf-pid="4kNTPRiPUN" dmcf-ptype="general">추억의 플래시 게임 ‘슈의 라면집’을 재해석한 게임 ‘투어슈의 라면가게’도 화제다. TWS는 미니 5집 ‘NO TRAGEDY’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해태제과 인기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와 협업해 이 게임을 내놓았다. 제한된 시간 내 라면 제조에 성공하면 슈와 TWS가 함께한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무대 엔딩을 볼 수 있어 팬들의 참여와 인증이 쏟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6c78e04ee0f8512aeb3bbf9e9a904d758f4fa09b42d4ccfd2712e2b3995ab" dmcf-pid="8EjyQenQ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231820123yjb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UMyH1y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231820123yj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c3461151487ba77276ecde3ba71ff8e8678e0a96ee72c7f60a38534b7a4360" dmcf-pid="6XWBDshD3g" dmcf-ptype="general">TWS가 유명 아동 콘텐츠 ‘핑크퐁’과 함께 선보인 ‘널 따라가 (You, You)’ 챌린지 역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은 캐주얼 의류, 뷰티, 럭셔리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1c3f5ef0eefb639e4cf3e2e5874037f4f22d33d56189bc68aaa036f57ae9254d" dmcf-pid="PZYbwOlwpo" dmcf-ptype="general">잇따르는 협업의 밑바탕에는 TWS의 강력한 대중성과 높은 호감도가 자리한다. 이들은 데뷔 후 짧은 시간 안에 여러 히트곡을 배출하며 대세 그룹으로 부상했다. 폭넓은 인지도에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갖춰 ‘트렌드 메이커’로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활동을 거듭할수록 글로벌 영향력 또한 가파르게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e3239f934d056d909503c6f8f687a7a6f39114368adf6f7c3730dda3d7ef23" dmcf-pid="Q5GKrISr7L" dmcf-ptype="general">음악 활동에서 TWS의 존재감은 더욱 선명해진다. 이들은 ‘NO TRAGEDY’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11만 2770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공개 첫날(5월 4일)을 비롯해 총 2차례 1위에 오르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막강한 파급력을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6a7265f58497bc69cec4b0c0dd41edd774d47f0b75d6f9e76357acbd1a0c4778" dmcf-pid="x1H9mCvm3n" dmcf-ptype="general">‘널 따라가 (You, You)의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따름 챌린지’도 인기다. “Dda-rum” 가사처럼 상대방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거나, 뒤를 바짝 쫓아가는 응용 버전 챌린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챌린지 음원은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에서 2위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48f8c9e8b6e80da5dac12a691adb8f91c06eebd74de7add5972db5d1cde7a22b" dmcf-pid="yLdsKfPKUi" dmcf-ptype="general">TWS는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5일 KBS2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무대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WoJO94Q93J"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아리 터져도"…부상 털어낸 우상혁, 금빛 도약 시동 05-11 다음 '41세' 한윤서, 상견례 앞두고 예비 신랑과 '삐끗'… "이 결혼 맞나?" (사랑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