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OK저축은행에 전체 1순위로 지명 작성일 05-11 23 목록 프로배구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카일 러셀이 다음 시즌 OK저축은행에서 활약합니다.<br><br>OK저축은행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받아 러셀을 선발했습니다.<br><br>한국전력과 삼성화재를 거쳐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서 뛴 러셀은 뛰어난 공격력을 앞세워 팀의 정규리그 우승에 앞장섰습니다.<br><br>삼성화재는 브라질의 장신 공격수 호키, 대한항공은 캐나다 출신의 켄트진스키를 각각 뽑았습니다.<br><br>여자부 정관장이 1순위 지명권을 얻어 2024-2015시즌에 뛰었던 부키리치를 선발하는 등 현대건설과 흥국생명도 새 외국인 선수를 지명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메가, 현대건설 입단...2시즌 만에 V리그 복귀 05-11 다음 위기의 한화 마운드, 왕옌청·박준영이 구해낼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