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연속 안타 신기록' SSG 박성한, 개인 첫 KBO 월간 MVP 작성일 05-11 66 목록 SSG 박성한이 KBO리그 3·4월 가장 빛난 선수로 선정됐습니다.<br><br>KBO는 11일 "박성한이 기자단 투표에서 89%의 지지를 받은데 이어 팬 투표에서도 과반 이상의 표를 얻어 월간 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br><br>박성한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고, 3~4월에 출전한 27경기에서 45안타를 몰아치며 이 기간 타율, 안타, 장타율, 출루율 부문 1위를 싹쓸이했습니다.<br><br>박성한이 월간 MVP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위기의 한화 마운드, 왕옌청·박준영이 구해낼까 05-11 다음 다이앤 키튼 딸, '어머니의 날' 맞아 母 기렸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그리워" [할리웃통신]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