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새벽 댄스 ‘층간소음’에 사과 “짧은 생각…주의할 것”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6OH10H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84aa426e8cc41290f4c0dc4bf5717888c3c786e051eae74f08fc3831be88a0" dmcf-pid="PkPIXtpX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빈우.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221804486dclx.jpg" data-org-width="700" dmcf-mid="8j4mYZF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221804486dc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빈우.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0522f4a93b394b29313c7a18c64d1de3a98f921498fa11e32d6fe86a8c2308" dmcf-pid="QEQCZFUZZM"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빈우가 새벽 시간대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의 뜻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e1d77fa7974ddf5a736bbfacf876303bce0cb29e947fd51492345b9ff94c28f" dmcf-pid="xDxh53u51x"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11일 자신의 SNS에 “짧은 생각이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8488321916e67c54e4b1312d688aad4d4dcbdcfb5961c85f1fdf74dfecd5c2a" dmcf-pid="yqy4nacnHQ" dmcf-ptype="general">논란은 최근 진행한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됐다. 당시 김빈우는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춤과 노래를 선보였고, 해당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새벽 시간대 방송이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층간소음 가능성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6d47295598d8dcf084e1ef552ce6928bcf23e3a8a8ce2b7d8824807185322da" dmcf-pid="WBW8LNkLGP" dmcf-ptype="general">특히 한 누리꾼은 “새벽 1시 무렵 클럽 분위기의 음악을 크게 틀고 마이크를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화면을 공개했다. 채팅창에서 소음을 우려하는 반응이 나오자 김빈우가 “1층에 살고 있다”고 답했다는 내용도 함께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33ff090d6b13e0969fed286d41ece5cd513eb7858357a93b6597db8585926c7" dmcf-pid="YbY6ojEo56"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조명 효과를 켠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춤을 추고 있었으며, 방송 상단에는 부정적인 댓글을 제한하겠다는 취지의 안내 문구도 표시돼 있었다. 이 같은 모습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배려가 부족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ed37c1e73fc8798be4789162acddc9ad27ad852a5d4e88c5570ee5b338742f6" dmcf-pid="GYcF94Q9t8" dmcf-ptype="general">2003년 방송가에 데뷔한 김빈우는 ‘아빠 셋 엄마 하나’, ‘수상한 가족’ 등 여러 작품들에 출연한 바 있으나 현재는 SNS로만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는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HGk328x2G4"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범 "패션 라이벌=주우재"...이재율 "주제도 모르는 개그맨" 05-11 다음 '하트시그널5' 전 회차 0%대 시청률…원조 연프의 굴욕 [MD포커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