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건강 이상 고백 “몸무게 45kg…정신과 진료 권유도” 작성일 05-1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tz4Qe4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58d8cedd24cfe61a68f198306852664c289c3f66c543187c393ff60c59a26" dmcf-pid="YNFq8xd8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220620585pmhs.jpg" data-org-width="1280" dmcf-mid="xsYFB28B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220620585pm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ecb8a6b471499e44be30caea4a029e6810b9299b30143948664079ea37ab21" dmcf-pid="Gj3B6MJ6t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유주가 정신과 진료를 권유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3e080322cc49b667b1c52d38a6c4e61a9af33776247993eaff16916031501c8" dmcf-pid="HA0bPRiPGM"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유주가 나와 “앨범 준비만 시작하면 너무 예민해져 식욕이 사라진다”며 “이대로 괜찮을지 걱정된다”고 고민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70ff78e856112a2b425986550fa8427ca74b22102519cbd0c908da0f2363067" dmcf-pid="XcpKQenQXx" dmcf-ptype="general">MC 서장훈과 이수근이 키와 몸무게를 묻자 “원래 여자친구 활동할 때는 169cm에 52kg 정도 됐는데, 최근에는 45kg 정도까지 빠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267730fa05676ae387e1aaa3f0fe354d15a238d9910a80c18f88d5a2d9979a3" dmcf-pid="ZkU9xdLx1Q" dmcf-ptype="general">유주는 “처음에는 살 빠지면 더 예쁘게 나올 거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있다가 어느 순간 문제가 생긴 게 집에서 혼자 쓰러졌다가 깨어났다. 또 밥을 세 숟가락만 먹어도 너무 안 들어가서 내시경 검사를 처음으로 받아봤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fe3aaee05104a0e2fff0c4009cda4191c90485b22fb0bb98d08ca207f8028" dmcf-pid="5Eu2MJoM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220620847vjen.jpg" data-org-width="1280" dmcf-mid="y6PicwOc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220620847vj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d38e732b4236f1174d0ab99a9ee53e1f7785a9e10130f0cce38ee3fb1fda29" dmcf-pid="1D7VRigRX6" dmcf-ptype="general">특히 “(내과에 갔는데) 정신과 진료 쪽을 추천하더라. 이유를 물어봤더니 위, 소화기관은 정상인데 나 같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위장 쪽보다는 심리적인 게 원인일 수 있다고 하는 거다. 그때 생각보다 내가 되게 예민해졌다는 걸 인지한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bba34e914201c6851404fe59fbed38204d81b573d62581badb3142161ea6509" dmcf-pid="tGMoDshD58"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이수근은 “멤버들과 함께하던 그룹 활동과 달리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을 것”이라며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보니 식욕까지 사라진 것 같다”고 공감한다.</p> <p contents-hash="11a59cecb136b5d3e7377728d3f0205c4a3e70d18fe19e2c2d10a0bc63496c51" dmcf-pid="FHRgwOlw54" dmcf-ptype="general">서장훈 역시 과거 선수 시절 경험담을 꺼내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그는 “스트레스 때문에 밥을 안 먹고 경기에 나갔다가 기운이 없이 제대로 뛰지 못한 적이 있다”며 “프로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잘 먹고 컨디션 좋을 때 내는 목소리와 그렇지 않을 때의 목소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7e78c64563c5bdbaa91bc2fe8c302c5bbdf63734a4c4ae36a2e9f47a3910150d" dmcf-pid="3XearISr5f" dmcf-ptype="general">또 유주는 녹음 도중 귀에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 “약보다 밥을 먼저 먹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일화도 공개했다. 이에 이수근은 “너는 아마추어야. 너는 프로가 될 수 없어. 이런 자세로 어떻게 대중을 위로해 줄 수 있겠냐”며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말자쇼’ 김대호, ‘1박2일’ 탐냈다 “전현무와 가는 길 달라” 05-11 다음 로맨스 스캠까지 당한 33세 모태솔로..서장훈도 한숨[물어보살][★밤TView]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