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말자쇼’ 김대호 “KBS 첫째 아들은 이찬원…전현무는 탕아” 작성일 05-1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1OCvYC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de85d2cc1dc45016416a2f0b642b84fc14f0e6a302826a6df23bb5ae247f6" dmcf-pid="2dtIhTGh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215539312thsu.png" data-org-width="700" dmcf-mid="Kc7yYZFY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215539312ths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6a632c8e21c2acf79441012ff7f2035fdd192a029a8949a5fff314f32ec819" dmcf-pid="VLpSTG5Tr2"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대호가 ‘KBS의 둘째 아들’ 수식어를 탐냈다. </div> <p contents-hash="463aeba3b35d40644e08f3aabb8edd17361e9a96cf827f2ade3714ea7d8d22a9" dmcf-pid="foUvyH1ym9"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에서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고민을 상담했다.</p> <p contents-hash="4f4d0d36aa145459ace51518598b785e9a494d63483537065ea149541f86ffa6" dmcf-pid="4guTWXtWrK"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MBC에서 집나온 KBS 둘째아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5d1c58215bbf84e0046848420aef5014684aba8af2d9a2e0de07a936fcdcb5b" dmcf-pid="8a7yYZFYmb" dmcf-ptype="general">MBC 아나운서에서 프리 선언한지 1년이 넘어갔다는 그는 “여러가지가 달라졌지만 굉장히 먹고 살기 좋다”며 “해내야했던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들 위주로 열심히 잘 살고 있는게 달라진 점”이라고 말했다. 김영희가 “패션들도 아주 좋아졌다. 깜짝놀랐다”고 하자 김대호는 “협찬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d6f1975a4e3fb6f3ae757e49be8048a05fd8d10645453067dabc8331dd65f5c" dmcf-pid="6NzWG53GmB" dmcf-ptype="general">‘KBS의 둘째아들’을 어필하는 김대호에게 “첫째는 누구냐”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김대호는 “첫째는 이찬원 씨”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b8db05f468f003b3030b93851f5068c90018acd485a9ca9b5630198af9d67d" dmcf-pid="PjqYH10Hrq" dmcf-ptype="general">KBS 출신 아나운서인 전현무가 아니란 점에 의아함을 표하자, 김대호는 “집 나갔는데?”라며 “사실 집 나갔다가 들어온 것이다. 돌아온 탕아 느낌”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d837956055728b870123945d165a87651e1b1365fcdfec6d1d2945275b25876" dmcf-pid="QABGXtpXO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난 둘째 아들이다. MBC가 낳았지만 KBS가 길러준 둘째 아들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219511672dbe045d018b5c327d0de76f1b17441cb0ea88d32a79afd5ecc8c9" dmcf-pid="xcbHZFUZw7" dmcf-ptype="general">이찬원을 첫째로 꼽은 이유도 설명했다. 김대호는 “이찬원 씨는 팬도 많고 실제로 진행하는 프로그램 나갔는데 진행도 잘하고 이미 확고한 입지를 다져놨다”며 “싸우는 걸 안좋아해서 둘째 정도가 안전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y4ycEmCEOu"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스 스캠까지 당한 33세 모태솔로..서장훈도 한숨[물어보살][★밤TView] 05-11 다음 크래비티, 완성도 높은 무대+다채로운 활약 미니 8집 활동 성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