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앞서간 사이드붑 패션…눈을 어디 둬야 해?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jBISWI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0ba040151e0093311edc90e04b1a83aeec34b8ac8e5435eb4f16a3c5a8c86" dmcf-pid="pmAbCvYC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민니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213540401hwas.png" data-org-width="640" dmcf-mid="3Lg7mCvm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213540401hwa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민니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1a4292502ef4217e9617c5ed6835d2bd5f369b5c0c3e09ac4497edaa62e89a" dmcf-pid="UscKhTGhO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22176c025d7e36150a986897b89a6fe988c71a56963ee1ac25ebcc2737eef56" dmcf-pid="uvs6YZFYrH" dmcf-ptype="general">민니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Baby blue kinda moo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46e1fc61211cae2812d5100afb878d38888ae0064df3346cdea3a625be312e0" dmcf-pid="7TOPG53GO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연한 하늘색 셔츠 위에 데님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베스트의 옆 라인이 시원하게 트인 이른바 ‘사이드붑’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하면서도 가녀린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압도했다. 땋아 올린 헤어스타일과 민니 특유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눈빛은 과감한 패션과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cd643d1b4f0105da17ec3fda5ed49ba495a327816bf484ceaf6f9080ce4926" dmcf-pid="zyIQH10HIY" dmcf-ptype="general">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를 통해 전 세계 곳곳의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강력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일상 속 힙하고 세련된 그녀의 근황은 공개 직후 수많은 댓글과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665d0e5a766d6c036fe22184d797b0aa45f3e851402d0ac517186e3ca0b49875" dmcf-pid="qWCxXtpXOW"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니만이 소화할 수 있는 패션이다”, “비주얼이 정말 독보적이다”, “사이드붑 패션이라니 눈을 어디 둬야 할지 모르겠다”, “베이비 블루 컬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글로벌 '춤'판 벌인다…18개 도시 투어 05-11 다음 여자친구 유주 근황 "고막 지방까지 빠져…정신과 진료 권유도"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