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김대호 “연애, 안 한 지 10년이 됐다” 작성일 05-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UJFUqF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ed7d24df66c9cce37f745f4c301f6053f3da6b7f2346f2d925372e958baf9" dmcf-pid="Vqui3uB3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213652400olhn.jpg" data-org-width="1200" dmcf-mid="9txs8xd8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213652400ol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8bea18d53c0e80631903d6a4ea8aa7f5366fc571ecac4168d5759ac134b12b" dmcf-pid="fB7n07b037" dmcf-ptype="general">지상파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난 KBS 둘째 아들”이라며 “전현무는 집 나간 아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54ed6d5dd900b72437ed8c2253ebfe0e4247f1efdc4ec0bf1fb77e27efb238" dmcf-pid="4bzLpzKpuu" dmcf-ptype="general">11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가족 관련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게스트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add6921f855d2b0cac728d196072033b6943806895c604204305d73816964bb" dmcf-pid="8KqoUq9UpU" dmcf-ptype="general">한 방송에서 대가족이 함께하는 명절 풍경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김대호는 이날 “머릿속에 떠오르는 친지들만 50명”이라며 “방송인 김대호가 아닌 대가족의 일원 김대호로 ‘말자쇼’를 즐겨보겠다”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c186e90daa728c2210c62a60188a6ee89fd66c7a252bc72eae734bbf7d54d1b" dmcf-pid="69BguB2uFp"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가족 고민 해결사로 나선다. 한 번에 40명 이상 모이는 대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고민, 외모 지적하는 부모님 잔소리가 고민이라는 사연에 조언한다.</p> <p contents-hash="66e2da9eaf5d8fa4f004aa4f2e7f1533c0d9a8dc05913f20809efa8ea3256c63" dmcf-pid="PHW2SWXSU0"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김대호는 “나는 KBS의 둘째 아들”이라고 언급한다. 그러면서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는 ‘집 나간 아들’이라며 자신이 전현무보다 나은 장점을 설명한다. 이때 김대호가 인정하는 첫째 아들은 누구일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f4bb2c43c188ec06e783d3633355775407bc305cdd010dd96f98eb0a6b98c5a" dmcf-pid="QXYVvYZvp3"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내 가족을 꾸릴 때가 됐다. 하지만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됐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는 ‘말자쇼’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해 보고 싶다고 요청하며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꿈에 그리는 이상형을 이야기한다. 과연 김대호의 이상형은 어떤 여성일지, 높은 커플 성사율을 자랑하는 ‘말자팅(말자쇼+미팅)’의 기적을 김대호도 맛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dc731db414ddffa8948fa8dc20a610c019b621eae58cb105b96b225ef9f9664" dmcf-pid="xZGfTG5T3F" dmcf-ptype="general">KBS2 ‘말자쇼’는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yieCQenQ0t"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친구 유주 근황 "고막 지방까지 빠져…정신과 진료 권유도" 05-11 다음 '수입0원' 황재균, 이혼 후 제대로 망가졌다…선글라스 끼고 BTS 빙의 ('톡파원')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