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8번 이혼’ 유퉁, 함부로 논하면 안 돼” 소신 발언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F1dLNd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99882674eb4bef9fa62435751a23f5c86bf350b99cff3aeb643c6556e1b5c" dmcf-pid="3n3tJojJ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210912335zxxs.png" data-org-width="700" dmcf-mid="tPvl28x2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210912335zxx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4dfe6c96d50f47213aa67d9e0cc0bf2b8c956987e364b7aa71881a18a0e06c" dmcf-pid="0gU0LNkLZc"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배우 유퉁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대해 소신 발언을 전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3f8aaf0d19352048b45c2abf5519a144508c7dce3de7838db723604034e495a1" dmcf-pid="paupojEoYA"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10일 개인 SNS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9b4c2f84fd1f8dbe4cee93a20251c7b8795f0018de6c970f9b51c692b1a7385" dmcf-pid="UN7UgADg5j"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MBN ‘특종세상’에 출연했던 유퉁 관련 영상에 달린 유튜브 댓글이 담겨 있었다. 댓글 작성자는 “유퉁을 욕할 필요는 없다. 모두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며 “미미의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 보인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64c387da5f76b18cf41a1177d8b2d99a44c30f32e90df96e44c36c400522a16f" dmcf-pid="ujzuacwatN" dmcf-ptype="general">유퉁은 8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고, 현재는 33세 연하의 몽골인 전 아내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재조명된 방송에서 그는 가족 일상을 공개한 이후 딸을 향한 협박과 악성 메시지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 이상까지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b4975e25640b3f3461c88d87796a3fc18ae931e306126379ce73db0ad7aa6a4" dmcf-pid="7Aq7NkrN5a" dmcf-ptype="general">김동완이 해당 댓글에 공감을 드러내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타인의 삶을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 “당사자의 입장을 알지 못한 채 비난하는 건 위험하다”며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반면 일각에서는 김동완의 공개적인 소신 발언에 부담을 느낀다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d435b342d5816990936b34e94e8b3b68c83bb36898cd79be1b03c11ed5df8069" dmcf-pid="zcBzjEmj1g"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평소 사회적 이슈나 인간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는 등 여러 차례 직설적인 발언으로 주목받아왔다.</p> <p contents-hash="0c257bc55b819a522bbf71d19be71ef632899f9acdfe1eacbe686b2db9f9f393" dmcf-pid="qkbqADsAGo" dmcf-ptype="general">그는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가 하면, 과거 성매매 전력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작성했다가 비판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BEKBcwOcYL"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짠한형' 출연한 곽범, 제로 콜라 주문…"금주한 지 2년" 05-11 다음 윤정수 “아내 원진서, 시집가려고 개명 1달 후 나와 재회 운명” (남겨서 뭐하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