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하이브 리더들, 빌보드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작성일 05-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n1SWXS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bb99061fcf313a6ec4682dbbb8e5ccc5c19720fa4df60e1d9d46c2c877ab1" dmcf-pid="5YLtvYZv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영준, 장철혁 공동대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203754670jxzi.jpg" data-org-width="799" dmcf-mid="XCwbtpzt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d/20260511203754670jx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영준, 장철혁 공동대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aefc47790cd5eb864bea5dd264e50c351100f173a08643b5e548e304381f2" dmcf-pid="1GoFTG5TY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의 역사를 만들고 현재를 이끄는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의 리더들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adbb6225944b21f184b92ddf7dc12ea08ea7bb5a546639f9bca75534b8c3edb" dmcf-pid="tHg3yH1yYh" dmcf-ptype="general">11일 빌보드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의 장철혁, 탁영준 공동 대표가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22d6d060c896d6b693b8953138925d6bf68a4e3b5064ffc4ccdd4ab6ea6b1768" dmcf-pid="FXa0WXtWHC"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2017년부터 해마다 음악 시장에서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성과를 일군 핵심 레이블과 인물을 선정, ‘2026 빌보드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를 발표한다. 미국 3대 대형 레이블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그룹 외에 세계 음악 시장에서 성과를 낸 레이블·유통사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p> <p contents-hash="423280f9496e4e7073ea876ac11cbfe0a44575c4828d4c7a7677c1bfc6eb3d8d" dmcf-pid="3ZNpYZFYGI"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격변의 시대에는 언제나 기회가 있기 마련이다. 업계 전반에 걸쳐 리더십, 소유권, 유통 방식, 독립성과 창작 통제권의 의미 등 여러 변화가 있었다”며 “인디 음악계는 번성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기준 미국 음반 시장에서 인디 레이블이 차지하는 비중은 44.15%로, 메이저 레이블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비즈니스 환경의 지각 변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인디로 활동하는 것이 좋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1da987f0a15a37534f181082a29068982f24f5d6d06cfb3aeb51bedf590462" dmcf-pid="0YLtvYZvHO" dmcf-ptype="general">올해로 3년 연속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장철혁 SM 공동대표는 “올해 초 ‘SM 넥스트 3.0’ 전략을 발표하며 조직 내 크리에이티브(창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SM이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지속해서 만들어가고 발전시켜 나간다면, 더 폭넓은 글로벌 팬층과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a6d4c4201c20bfc261d95e86d7cd5395d10f3ec8578da0981115377945a282" dmcf-pid="pGoFTG5TGs" dmcf-ptype="general">탁영준 공동대표는 “최근 아티스트 콘텐츠는 팬들에게 어떤 경험을 전달해 줄 것인가가 더 중요해졌다”며 “음악은 물론 팬들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머무는 공간까지 확장해 일관된 스토리와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b5ddeb64b1f40daa42dca404bdbefcfd4cb276c236e1c0331395ec58f47acc" dmcf-pid="UHg3yH1y1m" dmcf-ptype="general">하이브에선 신선정 빅히트뮤직 대표가 2년 연속, 한성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마스터 프로페셔널(MP)이 3년 연속, 소성진 쏘스뮤직 MP가 4년 연속 선정됐다.</p> <p contents-hash="829b8aa6401c8e7b0c791d01a27c88080b5dc71322bb6dafac9f5e892cb3bd2e" dmcf-pid="uXa0WXtWYr" dmcf-ptype="general">신선정 대표는 방탄소년단(BTS)의 성공적인 컴백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코르티스의 도약을 이끈 주역이다. 한성수 MP는 플레디스의 창립자로서 세븐틴·투어스(TWS) 등 많은 K팝 가수의 앨범 제작을 총괄하고 있다. 하반기 데뷔가 예정된 하이브 신규 레이블 ABD의 신인 걸그룹 프로듀싱도 밭는다. 소성진 MP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르세라핌을 제작했다.</p> <p contents-hash="8322fd872df9b198fe8b26d95f34501e7773ef441f5fb3fcb97195179c8a1efc" dmcf-pid="7ZNpYZFYY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그룹 에이티즈와 피원하모니 등의 미국 유통을 맡은 레이블 헬로82의 최재윤 대표도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로 선정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물어보살’ 유주, 169cm·45kg “고막 지방까지 다 빠져…정신과 권유도” 05-11 다음 정부-앤스로픽, 미토스발 'AI보안' 협력↑…글래스윙 참여 '美논의' 주시(종합)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