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최진실·조성민 미공개 영상에 울컥 “두 분 없는 내 결혼식 슬프다” 작성일 05-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D2hTGh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04e2309c49ccc6310b8f2adcd18aeddc3e3fa1a93b8c041dcf34ae9e390d0" dmcf-pid="zPlMH10H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202604781filg.jpg" data-org-width="700" dmcf-mid="pmWitpzt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202604781fi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7c8731b5d0630cc119c6b0ed574a6b6e4455e887e8a7d3ae7b2d46af403244" dmcf-pid="qQSRXtpX0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부모를 향한 그리움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f696152b7f4bbac41cd40b3d69a4917aea66b2f1fe9ed2a7138deb10f626f024" dmcf-pid="BxveZFUZFn"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가 여태 간직하고 계시던 제 돌잔치 비디오를 복구해봤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6490a41516d241f8a4c6410aebfaca67b046c2e746eb725c28dca5846182da0" dmcf-pid="bMTd53u5F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고 최진실이 돌잔치에 참석해 어린 최준희를 품에 안은 채 축복의 말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최진실은 "우리 수민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예쁜 숙녀로 자랄 때까지 오늘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수민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e5f2076402a33412404bc6eac6016d47b713d4cc3d483e74c99da42feebd36" dmcf-pid="KRyJ1071uJ"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오신 분들 한 분 한 분 제가 다 기억해뒀다가 우리 수민이(준희)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거니까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이며 딸의 미래를 따뜻하게 축복했다.</p> <p contents-hash="7dc357efe81422d3a8f6bed68163ba5c13c6215431dc0d843b529cf39a4b65e0" dmcf-pid="9eWitpzt3d" dmcf-ptype="general">이 영상을 본 최준희는 "정말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이 이제 제 결혼식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뭉클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8ea3130c3946c97fc6c5061337f22e225ba2ce2b3eb0f42f03d248c32b9d6b6" dmcf-pid="2nXgpzKpF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한편으로는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제일 슬프다"며 "결혼을 준비할수록 여러 감정이 새록새록 올라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f7031a8d421fa46210b9002b58ae0de75a68a7fbf894c5d7db6a543f16ca85" dmcf-pid="VLZaUq9U3R" dmcf-ptype="general">또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은 각종 루머와 억측으로 가족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도 전했다. 최준희는 "제가 어떤 사랑 속에서 자랐는지 담겨 있는 이 영상 하나로 충분하다"며 담담하면서도 단단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e94d308294ae96f3b8dfcbb89e236bf494ac272e968ba4da686c1fd15d5239a" dmcf-pid="fo5NuB2u3M"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원래 이름이 '조수민'이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지금의 이름인 준희가 훨씬 잘 어울린다"고 덧붙이며 예비 신부로서 설렘과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p> <div contents-hash="95e6f866f2407ae4cc933e5a70b42a8e79dadc5c7dce1e76c08324a567a8512d" dmcf-pid="4g1j7bV70x" dmcf-ptype="general"> 한편 최준희는 오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를 이어오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으며, 예비 신랑은 힘든 시기마다 곁을 지켜준 든든한 존재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a400adf91c93a19253d1023d613b9d290b68a44d77c3fd9d5a9da0d2bd9b9" dmcf-pid="8atAzKfz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202604989xxvz.jpg" data-org-width="740" dmcf-mid="UPCQYZFY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202604989xxvz.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발 천천히 죽어"...'리버스' 서지혜, '부모 살해' 고수에 갚아준 복수의 여신 05-11 다음 '첫 번째 남자' 윤선우, 박건일에 "내 형은 죽었다"→오현경, 이효정 딸 생존 알았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