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핑계고' 이어 이번엔 '놀토'?…손찌검·버럭 "갑분싸" 반응 폭주 [엑's 이슈] 작성일 05-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YtlyHl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1faa99dde9dcf2042ba4aa5d16db4568eaf87c7c71b86ad53679efd390899" dmcf-pid="1VGFSWXS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200116960cmq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PJf07b0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200116960cm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cc0f7702105aa684b4755c5c0c1ab71e299b6569114b69c151f2699dffd01a" dmcf-pid="tD6d94Q9tt"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이번엔 '놀라운 토요일'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br><br>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맨 양상국, 김해준, 나보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 현재 김해준과 나보람은 '낭만부부' 콘텐츠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부부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콘텐츠 속 의상과 분장을 그대로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br><br> 양상국과 김해준은 방송에 앞서 콩트를 준비했다. 이에 김해준은 미리 짜온 콩트를 선보이려 했지만, 양상국이 돌연 김해준에게 손찌검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br><br> 김해준은 "상황극을 아예 안 받으시네. (세트장) 들어오기 전까지 같이 열심히 하자고 했잖아요"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9774214db0cfd44d2d2cc79e840a534678ceb8aa3c1a054cfa2d642098c04" dmcf-pid="FwPJ28x2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200118332qepy.jpg" data-org-width="1200" dmcf-mid="7dvDJojJ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200118332qe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b95292f7ba6d473abb7b63ea47ad43d9a86628f317c44a7dbd3f4f05875d8c" dmcf-pid="3rQiV6MVG5"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김해준이 다시 한 번 콩트를 시도하자 양상국은 돌려차기 동작까지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꽁트마저 양상국이 받아주지 않자 김해준은 "자기만 살려고 한다"며 난감해했고, 결국 "난 오늘 다 끝났다. 모자도 다 벗어도 된다"며 자포자기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br><br>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양상국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들이 퍼졌다. <br><br> 누리꾼들은 "김해준 진짜 당황스러웠을 듯", "후배 세계관 박살내는 건 좀 아니지 않나",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보는 입장에서도 너무 별로", "보기 불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br> 해당 장면 역시 방송 콘셉트의 일부였을 가능성이 있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불편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지난 2일 웹예능 '핑계고' 출연 당시 불거졌던 실언 논란까지 다시 언급되며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b87e7ce662cafe047b456125957e839319127eb651a1fe8317d14ea95606a" dmcf-pid="0mxnfPRf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핑계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200119671ywk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hYrISr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200119671yw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핑계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a245d0be1d21db5fc778b412272f88a8df518d8f80377865d4a602c01a67d7" dmcf-pid="psML4Qe4GX" dmcf-ptype="general"> <p><br><br> 당시 '핑계고'에서는 양상국을 비롯 유재석, 한상진, 남창희가 연애와 가치관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br><br> 이때 양상국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없다. 귀찮기도 하고"라고 말하는가 하면 유재석이 "여자친구가 새벽에 놀면 연락해서 데리러 가야 하지 않냐"라고 묻자 "그건 유재석 선배님의 생각"이라고 선을 긋는 등 의견 차이를 보였다. <br><br> 이 과정에서 말투, 뉘앙스 등이 무례하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양상국의 SNS에도 지적 댓글이 빗발쳤다. 양상국은 "불편하게 해드려 너무 죄송하다" 등의 답글을 일일이 남기며 반성의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br><br> 최근 '놀면 뭐하니?',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유퀴즈' 등 인기 예능에 연이어 출연하며 특유의 사투리와 솔직한 매력으로 '대세'로 떠오른 양상국이지만, 의욕이 너무 과한 탓일까. 자신을 둘러싼 일각의 불호 반응 속 양상국이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br><br> 사진=tvN, 유튜브 채널 '뜬뜬'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UORo8xd8tH"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집 갈때 초대할게요"..최준희, 직접 꺼내든 故최진실·조성민 '먹먹'[스타이슈] 05-11 다음 '남겨서뭐하게' 화곡동 주꾸미·김포 돌판 장어구이 맛집 편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