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성매매→대출 손 댄 사기꾼 남편에 '일갈'…"아이 위해 주먹 쥐어야" ('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uYk10H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25bf3c8f0f7977ebb5e02b7d19aeb2d5ff359fd3a80a8520512361dd6a5ac" dmcf-pid="GBuYk10H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85308295wun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OWUSbV7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85308295wun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c959649f294e8ad1a57011fecd039fae81ee908cb0962aab77b29f78445ae" dmcf-pid="Hb7GEtpX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85309829xb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QXOivYC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85309829xb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1e3c78904d461d0139d1551dacfc7f9c7b485484ac45df3d7401962276c190" dmcf-pid="XKzHDFUZY5"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이호선이 적반하장 철면피 남편과 시댁의 만행에 무너진 30대 두 아이의 엄마를 향한 직격 한마디로 통쾌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6d2aa594e2e77efd4f10e6ef03f03b66be9977575c83e5d3b01b53d06842a67" dmcf-pid="Z9qXw3u5tZ"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오전 10시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9회는 ‘적반하장의 극치! 철면피 인간들’을 주제로 선의를 악용한 배달 거지부터 불륜을 저지르고도 피해자 행세를 하는 남편, 스토킹 후 적반하장으로 나선 이웃 남자까지 상식을 뛰어넘는 사연들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했다.</p> <p contents-hash="226403de18cc21867fde53e45451007b37ccb210976bf09c70fcd767fcb78571" dmcf-pid="52BZr071tX" dmcf-ptype="general">이날 1위 사연에는 남편과 시댁의 양심 없는 태도로 인해 이혼을 준비 중인 30대 엄마가 출연해 충격을 안겼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사연자는 결혼 후 남편에게 사업 자금 명목으로 돈을 빌려줬지만 남편은 친정 식구들에게 몰래 돈을 빌리고 아내 명의의 카드와 대출까지 손대기를 반복했다. </p> <p contents-hash="f8e40e683b9630bba09396d2e683317a218115bcc5dc1d9717fe3fc0fe90a58b" dmcf-pid="1Vb5mpztZH" dmcf-ptype="general"><strong>특히 남편의 핸드폰 공기계에서 성매매 정황은 물론 아내의 귀금속을 전당포에 맡긴 내역, 아이 통장에 있던 돈까지 몰래 인출한 흔적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던 것.</strong> 이를 들은 김지민은 “완전 판도라의 상자”라며 경악했고, 사연자는 “남편 때문에 생긴 채무를 다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아이들을 위해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고 울먹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ea76ba954283e14844ac4e5771126dd16606516d14f7191ddc3bb65a27aa9e" dmcf-pid="tfK1sUqFYG"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은 “이 남자는 남편이 아니고 사기꾼”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아이 통장을 몰래 가져가서 돈을 인출하고, 아이들 명의까지 함부로 쓰는 사람이 아이들에게 관심이 있을 리 없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남편이 생활비와 양육비를 순순히 지급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꼽으며 “이혼 이후 양육비 이행원에 연락하라”라는 현실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5c9dab976a9635145aef8355f2c63eba52f78a3a30e8ead2a9d1a689779cc1e" dmcf-pid="F49tOuB3ZY" dmcf-ptype="general"><strong>이호선은 아이들이 아빠를 찾을 때 어떻게 해야 하냐며 울컥하는 사연자의 고민에“아이들을 파멸에 이르게 하는 아버지는 필요 없다”라고 단언한 후 “착한 건 좋지만 엄마는 착해서만은 안 된다. 힘이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strong>이어 “지금은 순두부다. 주먹을 쥐어야 한다. 두 아이를 지키려면 힘 있는 방패가 돼야 한다”라고 묵직한 한마디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a5f3f4de372b671bf13afbc88bd78bf4cffacb202e8c5bae9b028411aad0200" dmcf-pid="382FI7b0XW"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이야기가 끝난 후, 이호선은 사이다가 한마디로 끝날 것 같지 않다고 운을 뗀 후 “복수하지 말고 힘차게 나답게 살아라”, “나를 쉽게 대하는 남자에게 절대 내 인생을 내주면 안 된다”라는 솔루션과 함께 사연자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24adab7fb2c10ef46310e2e701135ec5c907034b87c8b7831ec430d5752d2930" dmcf-pid="06V3CzKp1y" dmcf-ptype="general">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32adc2f2f9496245b01f85a57a5585231e03391ba6d78bd70ace01f34357c44" dmcf-pid="pPf0hq9UXT"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 사진=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앞트임 복원 수술 후 "옛날 얼굴 되찾아"(깡예원) 05-11 다음 은혁·이보람, 과거 열애설에 입 열었다…남규리 뜻밖의 고백에 "다행" [RE: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