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B “오랜만의 무대 너무나 영광, 더 좋은 무대 많이 보여드릴 것” 작성일 05-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LpT94q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744077b9d1e4810a33acd16428296dc6717147e2601e74cf5dd02b5bff649" dmcf-pid="5MoUy28B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28Hz(주식회사 528 헤르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83851533san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rf3enQ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183851533sa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28Hz(주식회사 528 헤르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c069cd8d5693b1fa7ca1fec635da430e04c98bbbd0d1ac730aab0a082eefd0" dmcf-pid="1RguWV6bzi" dmcf-ptype="general">가수 JAY B가 글로벌 아이콘의 존재감을 입증하며 태국 방콕에서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궜다. 그는 여유로운 무드와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49ef896f9485506e49eb9d3dcb72e0d820abac7b6ced115c10576dc5cc978a24" dmcf-pid="tU9ljXtWzJ" dmcf-ptype="general">JAY B(제이비)가 ‘2026 안녕, BANGKOK 뮤직 페스티벌’에서 글로벌 퍼포먼스 아티스트의 위상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9b9d7da30d6a67ef5ee2cdc7fa166bd5073b6c40a6007fd5203906fe45f47bc" dmcf-pid="Fu2SAZFYUd" dmcf-ptype="general">JAY B는 지난 10일 태국 방콕 썬더돔 스타디움(THUNDER DOME STADIUM) 에서 열린 ‘2026 안녕, BANGKOK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해 1만여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e8ebc2990d2c9d42761715de1bad8d3017080d250a38d7d94bc0c8a3a7244c29" dmcf-pid="37Vvc53GFe" dmcf-ptype="general">‘2026 안녕, BANGKOK 뮤직 페스티벌’은 지난 2022년 태국 방콕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약 4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K POP 페스티벌이다. 이번 공연은 태국 방콕 THUNDER DOME STADIUM에서 K POP과 태국 현지 문화가 결합된 대형 음악 축제로 확장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2f8cf665517947d3b4c8d833f94ccb2e29fbe8f96c109133b5b7ecb39a3205d" dmcf-pid="0zfTk10HpR" dmcf-ptype="general">JAY B는 이날 공연에서 글로벌 차트와 팬덤 반응을 이끌어온 대표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4c605a48e7a4c63e7540afd7b0ee31fa30efa030b9ee8e409107427e9a53a39e" dmcf-pid="pq4yEtpXpM" dmcf-ptype="general">오프닝은 솔로 대표곡 ‘Switch It Up(Feat. sokodomo) (Prod. Cha Cha Malone)’으로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곡은 발매 당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덤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공연 시작과 동시에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6f73cfec32872e30a249547cf088bbe1ca63785ae0a17a29760156fd00984f7" dmcf-pid="UB8WDFUZpx" dmcf-ptype="general">이어 ‘AM PM’, ‘Into You’로 이어진 감각적인 R&B 무드는 JAY B 특유의 음악적 색깔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ee79be76a83116b8d07015e1b40de98ad77011b07edc57382e8266e1238976c" dmcf-pid="ub6Yw3u50Q" dmcf-ptype="general">특히 ‘FAME’과 ‘The Way We Are’ 구간에서는 팬들의 떼창과 환호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고조시켰고, 마지막 곡 ‘go UP’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함께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74422e49d2a1b3b84d50b22028702dc00c5722420829bbd6617370435dd4e0f" dmcf-pid="76JFlB2uFP" dmcf-ptype="general">JAY B는 2014년 그룹 GOT7의 리더로 데뷔해 월드투어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역량을 공고히 다지며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p> <p contents-hash="6bc14ac6a53100efd0ad92ced74e382b6ada857839ba3f1ef17297b853a20ea6" dmcf-pid="zPi3SbV776" dmcf-ptype="general">솔로 아티스트로서는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각적인 디스코그래피를 구축했다. 2024년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Archive 1: [Road Runner](아카이브 원: [로드 러너])’는 전 세계 11개국 1위를 포함해 총 3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흥행 파워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1971d2fa1e4462efb39b4962557060290c3a7e68c7bfc52b75e487d663c45ad3" dmcf-pid="qQn0vKfz08" dmcf-ptype="general">글로벌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우뚝 선 JAY B가 앞으로 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45ee40cf524053210eaa3466b8b39ed221befa6071b479652b475adb082d1ee" dmcf-pid="BxLpT94qz4" dmcf-ptype="general">JAY B는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무대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고심하고 노력하겠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15d9478b0bfc3f2f0e0c46b55d34ece89c56a676886069d386ac26e7c22d45" dmcf-pid="bMoUy28BFf" dmcf-ptype="general">JAY B는 528Hz(주식회사 528 헤르츠)와 손잡고 향후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JAY B만의 감각적인 음악 세계관과 아티스트 이미지를 담아내며 향후 펼쳐질 음악적 행보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c3185a384d80929af157a3c00b0a25a673235ddaedab31f0d06b4dcc3a9b0eb" dmcf-pid="KRguWV6buV"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우승…생애 첫 金 도전 05-11 다음 생일 맞은 김선호, 노인복지 위해 5000만원 기부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