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집에서 클럽파티를?..김빈우, 층간소음 논란에 사과 "짧은 생각 깊이 반성, 주의하겠다"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KkI7b0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855338f9283db139623cea5cc33e7b10a450a09f7a0215004d828f150cf46" dmcf-pid="Zx2Dhq9U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183139842mau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Sru2cwa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183139842ma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1e35eefc4da7fa68289d41f67d6f6a6091f26394a523d103048c58790952a0" dmcf-pid="50HQnTGhF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빈우가 새벽 시간대 진행한 라이브 방송으로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직접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f3d2ac1c17d40a275b82b7290acb7de619bed2516a7896009fdb612cb0ac8a2" dmcf-pid="1pXxLyHl7u"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11일 자신의 SNS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입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3502fa84918a6560ee04fd10dc8b9f7efc7db3900bcfc5a3b621d21a9b391dd" dmcf-pid="tUZMoWXSuU"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김빈우의 틱톡 라이브 방송 장면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새벽 시간대 화려한 조명 아래 마이크를 든 채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집 안에 작은 클럽을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에 우려의 시선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d8b62c1dab4babc6994437a4eaa0017bef776c89e5791a5e96b7a22e69586e0" dmcf-pid="Fu5RgYZvzp" dmcf-ptype="general">특히 한 시청자가 채팅창을 통해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시청자들 역시 "1층인데 뭐 어떠냐", "분위기 망치지 말고 갈 길 가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빈우를 두둔했고, 소음을 지적하는 이들을 음소거 처리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p> <p contents-hash="c784487fdc74ec7e637803a42968958840eba7acc35d2121ab26d2b03d78b631" dmcf-pid="371eaG5TF0"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이후 대중의 반응은 냉담했다. 층간소음은 단순히 아래층에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벽과 기둥을 타고 옆집이나 윗집, 대각선 세대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한 누리꾼은 "새벽 1시가 다 된 시간에 클럽처럼 큰 음악을 틀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었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또 과거 층간소음 피해를 겪었다는 한 누리꾼은 "대각선 아랫집 소음 때문에 고통받은 적이 있다"며 "1층이라고 해서 마이크를 들고 큰 소리를 내는 행동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0ad59293d1ed1723c949e98142a2cfb2e0e6c5a250ad36b3aa6ff7f020e2c334" dmcf-pid="0ztdNH1y03"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결국 김빈우는 직접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c24fdbf9de955ae01752cc80e164cb3b6e77fa7de4732371c360b58feb5052e" dmcf-pid="pqFJjXtW7F" dmcf-ptype="general">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9년 예능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SNS와 공구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9세' 강수지, 건강이상 고백했다…"디스크 협착증, 고관절도 안 맞아" [마데핫리뷰] 05-11 다음 신현빈 '꽈당' 굴욕에 예상치 못한 인성 조명…센스·매너 싹쓸이한 유재필 [TEN피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