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또 SNS 일침…“‘8번 이혼’ 유퉁 인생, 함부로 논할 수 없어”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6Z4DsA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cd35c4ab5f77c55364595d510ea696819155d9704fafb10855999d86c4077" dmcf-pid="2kP58wOc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182140000jnzn.jpg" data-org-width="800" dmcf-mid="KMTLSbV7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182140000jn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25709713a281c3a562970cd41479d88174492ff5536f825f6486f34ec908b8" dmcf-pid="VEQ16rIkss" dmcf-ptype="general"> <br>신화 김동완이 또 한번 SNS로 소신 발언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9d2530e46bdf6088096734b09ffa14503f6b65e258e05f5b124c0aa472ed29e8" dmcf-pid="faVY9ADgOm"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b4bd2b5c0634bad4d831f40b004ef791f4b98db20d4829cdabfdfb0e2f522b4" dmcf-pid="4NfG2cwaO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댓글 캡처가 남겨있다. 이는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등장한 배우 유퉁의 에피소드에 한 누리꾼이 남긴 것이다. 해당 누리꾼은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310237d0ac2fba67e85b4c15622b5cc68b8046b385f1259d7fbd30508973cb4d" dmcf-pid="8j4HVkrNww" dmcf-ptype="general">유퉁은 총 8번 결혼하고 8번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7년 33세 연하 몽골인 여성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특종세상’에서 유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유한 후 딸 살해·성추행·성폭행 협박이 이어졌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완 또한 그의 삶을 재단할 수 없다는 댓글에 동의하며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3a74acc449df37590a52405fad4720723639ed9f884ee341aa63912352f5579" dmcf-pid="6A8XfEmjrD"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여러 사안에 대한 자신의 가감없는 의견을 펼쳐왔다. 최근엔 성매매 합법화를 지지하는 글을 올리거나, 라이브 방송 중 여성 BJ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옹호하는 글을 남겨 뭇매를 맞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db6d15ee02f421cb0c35978b8e6299b39f8837a648d38e217a48c345f27c7e3" dmcf-pid="Pc6Z4DsAOE" dmcf-ptype="general">논란에 대해 김동완은 “저의 언행으로 인해 초래된 불편함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욱 신중을 기했어야 했으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 향후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QkP58wOcOk"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냐 삼촌’ 아닌 이서진 삼촌, 웃기고 울리고 다 하네 [커튼콜] 05-11 다음 앤더블, 5월 23일 ‘Sequence 01: Curiosity' 팝업 스토어 개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