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또?..연이은 태도논란에 "예능캐릭터일 뿐vs과한 선 경계해야" [핫피플]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BzivYC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122c5c316917317195ce54bfb329b5df6c4d964c69aabd3b0b0b18699a26b" dmcf-pid="PxbqnTGh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82219783yuxk.png" data-org-width="650" dmcf-mid="fcOrtMJ6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82219783yux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e766937ecbfb255299ddf12ed7792879ef6ff5deac9826126312774a46df9b" dmcf-pid="QMKBLyHlv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또다시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특유의 ‘버럭 캐릭터’를 앞세워 웃음을 노렸지만, 선을 넘은 듯한 막말과 호통에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b209b36ecbf91fe923873a0382d18ce95c5402d21be06885078ec1007585894c" dmcf-pid="xR9boWXSWH"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김해준, 나보람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특유의 과격한 리액션과 호통 스타일 개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6d17de3699b0882ce20c52372b626f9738c1ff2a17b016ad0a90031b98a561d" dmcf-pid="yYsrtMJ6yG" dmcf-ptype="general">문제는 상대를 향한 발언 수위였다. 틴탑의 ‘수파 러브’ 받아쓰기 미션 도중 힌트 선택을 두고 김해준이 “초성 2개가 더 쉽지 않을까”라고 말하자, 양상국은 “유튜브 가라 인마! 그러면 방송 재미없다 아이가!”라고 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28753fc19e351c1a75909766af05eb2cfbdbccdd5ab02451ec7b314fd7aa45" dmcf-pid="WGOmFRiP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82221317sxgf.png" data-org-width="650" dmcf-mid="4uMQw3u5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82221317sxg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950157dafa81a4a971ea5a7de94f7fcb3337a24293762684559a3c5ef60578" dmcf-pid="YHIs3enQTW" dmcf-ptype="general">이어 받아쓰기 과정에서 김동현이 엉뚱한 답을 말하자 양상국은 “너는 도대체 어떻게 방송을 하고 있냐”, “바보 캐릭터도 적당히 해야지!”라며 강하게 몰아붙였다. 현장에서는 웃음으로 넘어갔지만,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은 엇갈렸다.</p> <p contents-hash="233c876d007643f2b4c0bdd68eae1450ee2ec1339078f298065f2134eb0db40f" dmcf-pid="GlkAG4Q9Sy" dmcf-ptype="general">특히 “바보 캐릭터도 적당히 해야 한다”고 지적한 양상국에게 오히려 “과한 캐릭터는 본인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 것. 개그를 위한 설정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호통치는 방식이 반복되면서 보는 사람들까지 불편하게 만든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c97ef3c1463bb5723ff59f4589fc6a04743da0d4dbeb5d30a756a4e50a72cbcb" dmcf-pid="HSEcH8x2W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김동현보다 어린 양상국이 방송 내내 윽박지르는 모습에 “친한 사이여도 보기 좋지 않았다”, “예능인데도 무례하게 느껴졌다”, “캐릭터와 실제 태도의 경계가 흐려진 것 같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80eb37b3068a3d96cb625a4277d08b036e7e6fa78acf23b97245dc9f877297" dmcf-pid="XvDkX6MV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82221729bsyt.png" data-org-width="650" dmcf-mid="8hTSzojJ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82221729bsy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9ef0b6c01590f52a83fd40389cc9e93b2713706dd62c1affd4edbbd5fc919f" dmcf-pid="ZTwEZPRfTS" dmcf-ptype="general">앞서 양상국은 핑계고에서도 선배 유재석에게 “한 번만 더 말하면 혼냅니다”라고 발언해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당시 그는 사과하며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고 밝혔지만, 비슷한 스타일이 반복되면서 아쉽다는 반응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ab93536b006561c13f62d38edd44474792e954dfbfaa55c6ffb77f96ab44fdb" dmcf-pid="5yrD5Qe4hl" dmcf-ptype="general">물론 양상국 특유의 강한 텐션과 버럭 개그를 좋아하는 시청자들도 있다. 다만 예능에서도 결국 중요한 건 상대와의 호흡과 균형이라는 의견이 많다. 웃음을 위한 과장된 캐릭터라 해도, 선배와 후배, 동료들을 지나치게 몰아붙이는 모습은 불편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결국 시청자들이 원하는 건 ‘독한 캐릭터’ 자체보다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선 안의 예능이라는 반응이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6ba294ba2de9a8db2a69852ac507194881199d9c3091553a8b7d4f15d84c570" dmcf-pid="1Wmw1xd8Th" dmcf-ptype="general">[사진] '놀라운토요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레이즈엔젤, ‘피카소’로 돌아온다…퍼포먼스 일부 최초 공개 05-11 다음 임지연, 로코에서 '사극퀸' 됐다?…장르 넘나드는 팔방미인, '근본' 보여줬다 [엑's 이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