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류성현·여서정, 대표선발전 1위…아시안게임 출격 작성일 05-1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1/0001355199_001_202605111818162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여자부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여서정(제천시청)</strong></span></div> <br> 남녀 기계체조 간판 류성현(서울시청)과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년도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합니다.<br> <br> 류성현은 오늘(11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총점 합산 161.400점을 기록해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서정원(158.700점·수원특례시청), 김재호(157.499점·제천시청), 이정효(155.267점·㈜포스코이앤씨)는 그 뒤를 이었습니다.<br> <br> 이로써 류성현과 서정원, 김재효, 이정효, 종목별 랭킹 포인트를 통해 추가 선발된 안마 종목 허웅(제천시청)까지 5명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br> <br> 여자부에선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기계체조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여서정이 106.366점으로 이윤서(102.733점·경북도청), 신솔이(101.699점·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임수민(101.300점·제천시청)을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이에 여서정과 이윤서, 신솔이, 임수민, 종목별 랭킹 포인트를 통해 추가 선발된 평균대 종목 황서현(인천체고)은 여자 대표팀 소속으로 2026 아시안게임에 나섭니다.<br> <br> 이번 선발전은 남자 6개 종목(마루·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과 여자 4개 종목(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에서 개인종합 방식으로 진행해 최종 남녀 국가대표 선수 모두 10명을 최종 확정했습니다.<br> <br> 대한체조협회는 "이번 선발전을 통해 구성된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대한체조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 민영방송사 독점 불가 05-11 다음 '강동궁·레펀스·사이그너, 시장에 나왔다' PBA 드래프트, 대상자 명단 발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