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이어 또 소신 발언… '8번 이혼' 유퉁 비난 여론에 '일침' 작성일 05-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Nimpzt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d2fb019f93ff235842e434f8aa11b5f602ec5e24ef7ee7978ae10b8ad8335" dmcf-pid="QnjnsUqF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181302342itfc.jpg" data-org-width="633" dmcf-mid="60q08wOc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181302342it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c38292f0760c2813b9ae9e910636ff326ff82cd7dd4fec68dae44e6cf96169" dmcf-pid="xLALOuB3r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동완이 방송인 유퉁을 향해 쏟아지는 날 선 비판 여론에 대해 의미심장한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c0ca5be4260d2119dffcf208d06bfb2018fe3a2db190501abdb4c734818f0b9" dmcf-pid="y1U12cwamh"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10일 개인 SNS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9a1e3df6758687f8ae1a103ca0aca9c3fd49526b4f33d0dcf0d67c31b30b486" dmcf-pid="WtutVkrND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과거 MBN ‘특종세상’에 출연했던 유퉁의 영상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자 한 누리꾼이 남긴 댓글을 캡처한 것이다. 해당 누리꾼은 "유퉁을 욕할 필요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며 유퉁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2037f01cc1a8c8dfd5be0be6bc97d00068641a7a694a9cdf47c921e661bd252c" dmcf-pid="YF7FfEmjmI" dmcf-ptype="general">여덟 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해 화제의 중심에 섰던 유퉁은 현재 33세 연하의 몽골인 전 아내 사이에서 얻은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p> <p contents-hash="39c8afadbc9dad0e5303475325265721dcc1fa1cbb05ac2a121c866f8b3fc74a" dmcf-pid="GcmcT94qrO" dmcf-ptype="general">최근 다시 화제가 된 방송에서 그는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뒤 딸을 향한 살해 및 성범죄 협박이 빗발쳤다고 고백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혀가 굳는 등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토로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8b67e77cb647a2ed4dafa2b28c3db2be1d92157c57668762daf21a205a4a36d0" dmcf-pid="Hksky28BIs" dmcf-ptype="general">김동완이 이 같은 댓글에 공감을 표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일부는 "타인의 삶을 비난하는 것은 무서운 일", "우리는 그분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았다"며 지지를 보냈으나, 일각에서는 김동완의 거듭된 소신 행보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f66a5dee5fd17cc01ab6dd334c66d61ff984f623c7b4cc7de8034b5166ce33" dmcf-pid="XEOEWV6bOm"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동완은 과거에도 파격적인 발언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807fdb77c836236c062ddce53869772d31912f9d068f107276a805f116beef1" dmcf-pid="ZDIDYfPKIr" dmcf-ptype="general">지난 2월에는 SNS를 통해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질병 관리 등의 이유로 성매매 합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쳐 거센 찬반 논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3c738be132acb8f1d3ff06078005c2491bde0bdc91930a9ef042de98bfea39ec" dmcf-pid="5wCwG4Q9rw" dmcf-ptype="general">또한 여성 BJ 폭행 논란이 있었던 MC 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등 대중의 보편적 정서와는 거리가 있는 '직설적 소신'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53e6b5e6a9232cfe8b02cc52c5cf743a505b5d5666c512ded4165de27f2f3c8" dmcf-pid="1rhrH8x2mD"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소신파'로 불리는 김동완의 이번 게시물이 유퉁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을 돌리는 계기가 될지, 혹은 또 다른 논쟁의 불씨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저러다 ‘유퀴즈’ MC 하겠다”…‘상남자’ 여행 중 김종국, 돌발 발언 05-11 다음 김재환, 완벽한 록스타..‘KCON JAPAN 2026’ 접수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