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번아웃 고백 후 영국 유학.."한계 부딪힌 기분" 오열했다[순간포착] 작성일 05-1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3TWV6b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cb5d17d8ba3d8f6b5f2608f88f38dccce03331515102b5d7c0b0be18feafb" dmcf-pid="fc0yYfPK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75119313avmj.jpg" data-org-width="650" dmcf-mid="1oEJnTGh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75119313av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f7639db7208c75491f6914e2d408e0808352880a6fa2fe3e69a6026baac2c7" dmcf-pid="4kpWG4Q9lg"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댄서 가비가 영국 미니 유학을 떠났다가 결국 오열했다. 무릎을 다치게 되면서 원하던 것을 하지 못하게 된 것.</p> <p contents-hash="b8c1ab66ed2935f1db9ebe553eb4b87f07fed4d00145c8cb029bcec4e3485dc0" dmcf-pid="8EUYH8x2So"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가비의 유튜브 채널 ‘가비 걸’에는 ‘신가비 댄서의 일상 at London│영국 미니유학’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603f58db82633b18d6dbee30cd28f7d9160a73e2bc0313a80c85e0f7ef9ee69" dmcf-pid="6DuGX6MVSL" dmcf-ptype="general">가비는 영국 런던에서 인사했다. 가비는 먼저 “지금 크게 말할 수 없는 게 지금 시간이 12시 30분이다. 예약했을 때 집을 하나 빌리는 건 줄 알았는데 집 주인 분이 계시고 내가 이 방을 쓰는 거더라. 어쩐지 싸더라. 아담하고 귀엽다”라고 숙소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6a84d6830ba6da3bbf0e380535b3c6bbd59574414fd0e5752700c077381040a" dmcf-pid="Pw7HZPRfyn" dmcf-ptype="general">이어 “깔끔하게 아주 잘 되어 있다. 7박 8일 묵는데 180만 원 했다. 런던에서는 싼 거다. 200만 원 훌쩍 넘는다. 그런데 꼭 1인만 가능한 숙소라고 하더라. 근데 나 1인이니까 상관 없어서 했는데 집 주인이랑 같이 살아서 싼 거였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8fb9ae569c52cedadf173582989c70a8a658658d96be7032748ac05dca796" dmcf-pid="QrzX5Qe4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75119527qgjv.jpg" data-org-width="530" dmcf-mid="KSqZ1xd8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75119527qg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72b8b8b2d7d37203b7afe527b61e63ffd6aa25a9abe24572abbe1f3573496d" dmcf-pid="x1JV4DsAWJ" dmcf-ptype="general">다음 날 가비는 일찍 일어나 마트 쇼핑을 다녀온 후 아침을 먹으면서 영국에 온 이유를 알렸다. 가비는 “춤배우러 왔다. 5월부터 라디오를 하게 됐다. 라디오를 하다 보면 해외 나가는 게 촬영 아니면 어렵잖아요. 그러면 이제껏 내가 해보고 싶었던 거 4월에 한 번 해보자. 춤을 배우러 외국에 나가고 싶었다. 요즘 영국이 엄청 핫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a88429a0c08fdac6ade37401d4f926bea346960eab659ef47365239e429d43a" dmcf-pid="yLXIhq9Ul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비는 “사실 일을 좀 줄였었다. 왜냐하면 너무 일을 많이 했었다. 진짜 많이 나왔다. 그게 너무 즐거워서 했는데 어느 순간 강박처럼 되더라.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 쉬면 안 된다는 강박.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도 같이 하면서 힘들었을 거다”라고 털어놨다. ‘스우파’ 이후 댄서로서의 일과 공연, 많은 예능을 병행하면서 번아웃이 왔던 것. </p> <p contents-hash="3cbc8154e241103978d09ab948d7f245b9757b609d4d3c3f58bd9e568e0bd398" dmcf-pid="WoZClB2uTe" dmcf-ptype="general">가비는 “좀 쉬는 시간을 가져보다 해서 쭉 쉬었는데, 하루에 너무 무리해서 일하지 않고, 한계를 알고 그 이상으로 하지 않으려고 결심했다. 계속 밸런스를 맞춰야 되는 것 같다고 서른 네 살에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abf5dbe060312029e62507d779245b5961fe9f6160f27fea59a46eb51625fb" dmcf-pid="Yg5hSbV7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75119745gutz.jpg" data-org-width="530" dmcf-mid="2qceJSWI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75119745gu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ef67114bf499406c9263c745efc12e94df48fdc1fe2c9c2c22be7c547dcce" dmcf-pid="Ga1lvKfzvM" dmcf-ptype="general">영국 유학을 끝내는 시점에 예상히지 못했던 문제가 발생했다. 가비는 “앉았는데 옆에 의자가 있었다. 앞으로 가고 싶은 거다. 옆에 의자에 다리를 걸고 앞으로 가려다가 무릎이 탁 비틀어진 것 같다. 뒤쪽이 약간 당긴다”라며, “무릎 다치면 영영 못 쓸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긴다. 움직일 때도 좀 두려움이 생긴다. 또 다치면 어떻게 하지라는, 실제로 조심하기도 해야 한다”라면서 조심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0979e21e56aab0ad739e9c91811c75cb14097670cb7fee35305aa2b768493736" dmcf-pid="HNtST94qlx" dmcf-ptype="general">마지막 수업을 앞둔 날, 가비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가비는 “무릎이 안 좋다. 걸을 때마다 통증이 있다. 마지막 날이라서 기대했는데 레슨 들으면 안 될 것 같다. 오늘은 휴식을 하다가 짐을 싸고 내일 집에 가야할 것 같다”라며, “한국 가서 춤 열심히 추고 싶었는데 이게 뭔가 한계에 부딪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게 너무 속상하다”라고 말했다. 가비는 결국 눈물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2afaa1a121f2de225aa29f072d1bc984451b55acb03ff3e1ca9aeb7d55182e85" dmcf-pid="XjFvy28BvQ"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계체조 류성현·여서정, 대표선발전 1위…아시안게임 출격 05-11 다음 김동완, 또 소신 발언…“8번 이혼한 유퉁 욕할 필요 없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