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1분기 영업이익 215억원…"게임 2종 매출 장기화 효과"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매출 473억원·영업이익 215억원…각각 12% 증가·18.1% 감소<br>전년비 게임 매출 '스텔라 블레이드' 84% 증가·'니케' 1.2%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ADaG5T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767462fb72b2ea2dfcb0f06284e042fde777ca4b0d3383d57e1c31d095327" dmcf-pid="YDcwNH1y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프트업 CI [사진=시프트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552779-26fvic8/20260511175406915zqqt.jpg" data-org-width="560" dmcf-mid="yySWCzKp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552779-26fvic8/20260511175406915zq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프트업 CI [사진=시프트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c56925686c35f6d41733e97235da9397762888361dcf0f9ba11e350043bcd0" dmcf-pid="GwkrjXtWlC" dmcf-ptype="general"> 시프트업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같은 기간 18.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78억원으로 40.8% 늘었다. </div> <p contents-hash="4342f54252b6ccebcdff0debfc42171d577f7a8c9953c5897836a458ea931c2a" dmcf-pid="HrEmAZFYvI" dmcf-ptype="general">게임별로는 '스텔라 블레이드'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 전분기 대비 24.9% 감소한 129억원을 기록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3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4.7% 감소했다. </p> <p contents-hash="5806372bc61ae6ffeaa6abdd1339c01fe70caad193fca9363524ec510e6eef5a" dmcf-pid="XmDsc53GWO" dmcf-ptype="general">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가 시즌 프로모션 및 할인 이벤트를 통해 신규 유저 유입이 지속돼 안정적인 장기 판매 흐름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 역시 글로벌 신년 이벤트와 최근 진행한 3.5주년 업데이트 이후 한국, 일본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cd9a165103caadb211f6059ff1c24a4fa5e82cfe5769f86494df507af778522" dmcf-pid="ZswOk10Hls" dmcf-ptype="general">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승리의 여신: 새로운 희망' 글로벌 빌드와의 콘텐츠 시차를 점진적으로 해소하며 중장기 서비스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1e17ca54bd2dfa2150f154b553243998ed44618d21cce8009a9b7f380f2076dd" dmcf-pid="5OrIEtpXlm" dmcf-ptype="general">시프트업은 올해 승리의 여신: 니케의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시즌 이벤트를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지난 3.5주년 이벤트 수준의 4주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87804485f7c502c4971655bed58559b7e4469a83224c42410e9cad26f38403de" dmcf-pid="1ImCDFUZSr" dmcf-ptype="general">영업비용은 2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4% 증가했다. 시프트업은 인센티브 지급 영향으로 인건비가 전분기 대비 19.5% 증가한 162억원이라고 설명했다. 변동비의 경우 스텔라 블레이트 관련 지급수수료가 줄어들어 전분기 대비 14.4% 감소한 49억원을 기록했다. 고정비는 승리의 여신: 니케 외주비 감소로 전분기 대비 39.6% 감소한 46억원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0f14d49c6e4019020a2a6b9ad896f6db2e884a77cb95c6786d01b0b186ca6db6" dmcf-pid="trDsc53GTw" dmcf-ptype="general">승리의 여신: 니케 IP 고도화 전략도 공개했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를 인게임 콘텐츠 강화와 IP 사업 확장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IP의 생애주기를 고도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decaf203816d5016ab7b7be274671ae00b794d758ea97660fd030ea67d812da7" dmcf-pid="FmwOk10HTD" dmcf-ptype="general">먼저 승리의 여신: 니케가 출시 3년 차를 넘어선 만큼 인게임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IP 사업 측면에서는 굿즈(MD) 사업의 저변을 점진적으로 넓혀가는 단계로 진입했다.</p> <p contents-hash="011d954f90be822fb14c8111eb27df457ed787e24f8c36d7f16717490c8c9c77" dmcf-pid="3srIEtpXhE" dmcf-ptype="general">시프트업 관계자는 "승리의 여신: 니케 캐릭터들의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기반으로 MD 상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IP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9e541142ffe838226518f0f683ef197539531bbc5ef9695c7b73e0a5d04b413" dmcf-pid="0OmCDFUZvk" dmcf-ptype="general">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도 개발중이다. 특히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부터 언바운드 신작 타이틀의 직접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자체 서비스 체제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신작 개발을 위해 글로벌 대형 타이틀의 출시 및 서비스 경험을 갖춘 글로벌 인재가 합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써니 욕배틀녀' 류혜린, 유부녀 됐다 "용기 내서 나아가겠다" 05-11 다음 "역주행은 우연이 아니었다" 우즈, 올라운더 아티스트 되기까지 [ST이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