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배우 도전한 스윙스, '120억 빚더미' 고백 "정말 미칠 뻔" [MHN:픽]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윙스, '빚 120억' 과거 떠올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1yI7b0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3b8dea9fb028fea143843298845bdc568ee4eeeeb203f4bb2cd141d8dfc38" data-idxno="710119" data-type="photo" dmcf-pid="yuNd6rIk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175453738rxjt.jpg" data-org-width="720" dmcf-mid="6ejJPmCE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175453738rx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8525e1909c765c79136b5318bf4a3f8c1996c91f0051b5ce6fb42ffa88edae" dmcf-pid="YzAiQshDis"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래퍼 스윙스가 빚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592a3cc533c6fc3197f714d7f90c71bc06d2d258c276c091aef6cb59b032d75" dmcf-pid="GqcnxOlwMm"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전생에서 찾은 스윙스 인생이 힘든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스윙스는 전생 체험을 위해 전문가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 몇 년 째 마음에 불이 나있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357c49471207484540d75a983080abc1374ce8c4b5276a37ca47a5d7f35c034" dmcf-pid="HBkLMISrdr" dmcf-ptype="general">과거 120억 원 정도의 빚을 졌었다는 스윙스는 "회사를 크게 키워보려고 빌렸다. 갚는 과정에서 정말 미칠 뻔 했다"면서 "지금도 갚고 있고 올해 말까지는 계속 갚게 되어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 갚아가는 시점에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다시 힘차게 살아보자'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시 싸울 힘이 없는 것 같다"며 "작년까지만 해도 우울감이 깊었는데 이제는 힘을 엄청 내고 있다. 마음만이라도 덜 고통스러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496c198d34cb964e4160d1b7d1da9136dbad85c6ada1bb93af65b4e9b487f2" dmcf-pid="XbEoRCvmLw" dmcf-ptype="general">빚을 갚는 과정에서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를 입었다는 스윙스는 "많은 사람과 문제가 생겼고 기댈 곳도 많지 않았다. 회사를 운영하다보니 서로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면서 "거쳐 간 인연들 가운데 아쉬운 경우가 너무 많고 친구들까지 많이 잃은 기분이다.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8e5eb1abf01fab7ded367e4e7bee2c05c5d7a8e894c6fbfcdd031681508831a" dmcf-pid="ZKDgehTsMD"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120억 빚에 깜짝 놀라고 그걸 어쨌든 살아생전 갚을 수 있다는 능력에 또 한 번 놀라고", "연예인 걱정은 정말 하는 게 아니라더니", "돈은 인간관계를 정리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다시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d36bccfde53acdd8425514d3565a7d18777c108907abd8607fb6be9383efcef" dmcf-pid="59wadlyOeE" dmcf-ptype="general">래퍼로 이름을 알린 후 꾸준히 음반 작업을 했던 스윙스는 지난해 영화 '타짜4'에 전격 캐스팅되며 39세에 상업 영화 배우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최근 직접 대본을 쓴 독립영화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혀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출연진으로는 소속 래퍼 양홍원을 직접 섭외하며 감독 겸 제작사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d6f52933b9ca3ad2404e4c37e72ac2d69451d0cb9dbbab689a4cb1330ca0d" data-idxno="710120" data-type="photo" dmcf-pid="tVmjivYC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175454998gpgi.jpg" data-org-width="720" dmcf-mid="PInQ2cwa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175454998gp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4d8f22e8e4212f7589116cb586700e8b27adfc45f7a26f21fdad85f39e7255" dmcf-pid="34OcLyHlLj" dmcf-ptype="general">사진= 스윙스, 채널 '에겐남 스윙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리더십 재확인 05-11 다음 [TV톡] 눈치 없이 '버럭'만…양상국, 하나도 안 웃긴 이유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