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멸공' 담았다.."무식한 소신"vs"애국보수 국힙원톱" 갑론을박 [스타이슈]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GLaG5TT0">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7Xrf6rIkh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344cd4b647793d014f64f844281ee21c4a0adcaaa7fe009ff94ce6028b0de" dmcf-pid="zZm4PmCE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비와이 노래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4710563rpvx.jpg" data-org-width="1146" dmcf-mid="U2BIlB2u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4710563rp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비와이 노래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d98e49cfd0084d90d49fc890d8d861c829727f281135b3de2dcf8f84af2566" dmcf-pid="q5s8QshDyt" dmcf-ptype="general"> 래퍼 비와이(33·본명 이병윤)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73b0ac9102efd3570382feca33ab8acd8a0097cac90c04f11eec734c346e3bcf" dmcf-pid="B1O6xOlwl1" dmcf-ptype="general">앞서 8일 비와이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곡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SOUTHSIDE FREESTYLE)을 발표했다. 이는 비와이가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 3집 '팝 이즈 크라인'(POP IS CRYIN') 수록곡으로 선공개됐다.</p> <p contents-hash="6184420eeae107206cbac9adbd4e8b1e7924fa855b394014ad3946cfc48157c9" dmcf-pid="btIPMISrC5"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 음원 발표와 함께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ee231f18a671cde1d827201e0d63597e787845271c6afbc05005690d5821f37" dmcf-pid="KFCQRCvmTZ" dmcf-ptype="general">그런데 여기엔 고(故) 이승만 전 대통령의 생전 육성이 삽입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전 대통령의 "생명의 소식이요, 자유의 소식입니다"라는 발언으로 노래가 시작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9bd6c6d20271c416466051d492fba9ef291dc2df7d8f5613f7fc81d6c678dbf" dmcf-pid="93hxehTsWX" dmcf-ptype="general">가사 또한 '나 선했다면 꿇었겠지 / 낫과 망치 앞에', '음녀는 선동 / 할라해 사랑 멸종 / 내 목소리엔 성공 / 미녀 목소리엔 멸-(삐처리)' 등 특정 정치 이념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4ecb4d6668a2f99aa9330873d3679ac815a73220d0e7c68cbd2055d6a1b88c6" dmcf-pid="20lMdlyOvH"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진 상황. 네티즌들은 "이승만 샤라웃 미쳤네", "공산주의 제대로 저격하네", "5월 8일 어버이날에 발표한 것도 국부 이승만,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 모두 다 같은 의미 내포한 듯", "이게 힙합이지. 불만을 당당히 표현할 수 있는 솔직함과 자유로움이", "애국보수 비와이 국힙원톱", "정치까지 까면서 할 말하는 게 힙합이지", "진짜 눈치 안 보네",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지는구나", "정치 성향 드러내면 좋지만은 않을 텐데. 레이블도 접고 솔직히 좀 걱정된다", "소신 밝히는 거 좋네. 근데 너무 무식한 소신이다", "저러고 싶을까 에휴", "예수쟁이답게 애국보수로 가네", "노래가 아니라 정치 선동 같다" 등 극과극 반응이 뜨겁게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f538079fe9674d3cf2c7b0ff8d43f54d694faf48d6dc89f064f80cc9cb0a7b1" dmcf-pid="VpSRJSWIhG" dmcf-ptype="general">한편 비와이는 자신의 힙합 레이블 데자부 그룹 설립 9년 만에 "난 실패했다"라며 문을 닫아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fUveivYCvY"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오는 30일 팬들과 점심… 수익금은 전액 기부 05-11 다음 '허수아비' 박해수X이희준 수사 틀렸나?... '새로운 용의자' 백승환 등장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