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냥개들2' 차지혁 "롤모델? 주지훈·하정우..배우로서 나의 목표" [인터뷰③] 작성일 05-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z9hq9UWI">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BQq2lB2uW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73b1ff024bc1b348d3d8d70de5532512b26cafb6670fd2f5115c0be5d4d5c" dmcf-pid="baQd1xd8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지혁 /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2354346eiz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gHLyH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2354346ei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지혁 /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977d55de2afb3ecafc71d5ce7482c0209b3d9c83a8de929a3129983aa87ee8" dmcf-pid="KNxJtMJ6Tm" dmcf-ptype="general"> <br><strong>-인터뷰②에 이어서. </strong> </div> <p contents-hash="e14b2493e62c3cd80135763989778c420deb713a669efe8e9053a6715fab65c3" dmcf-pid="9jMiFRiPWr" dmcf-ptype="general">차지혁의 롤모델은 주지훈과 하정우다. "너무 존경하고 배우로서 목표로 하는 분들이시다"라는 차지혁은 "현장에서 늘 편안함을 추구하시는 모습이 내가 꼭 추구하던 모습이다. 그중에서도 인상 깊었던 건 하정우 선배가 '현장에서는 방귀를 뀔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게 나의 추구미다. 두 분의 작품을 평소에도 너무 즐겨봤고 특히 하정우 선배의 '멋진 하루'는 아직까지도 좋아하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팬이지만 같이 작품을 해본 적은 없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e2daefa24854cb54dfa0effdae796c18109c3378895b508981948b8554002ef" dmcf-pid="2ARn3enQlw" dmcf-ptype="general">꿈 많던 학창시절, 차지혁은 파일럿을 꿈꾸기도 했으나 고등학생 때 연극부 활동을 하면서 처음으로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후 그는 수원대학교 연기학과에 진학, 23세에 해병대 1223기로 입대하며 군 생활을 시작했다. 군 복무 중에는 185cm 큰 키로 해병대 의장대로 차출됐고, 대학교는 긴 휴학 기간 탓에 제적된 상태다. 차지혁은 "졸업은 못 했고 학업에 딱히 복귀할 생각은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0c7ae2feeaca1b16b69974b55ea322a56c5c20dd7347519677c214f2c3b9be" dmcf-pid="VceL0dLxSD" dmcf-ptype="general">"사실 연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두 손 들고 반겨주실 부모님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부모님은 제가 청소년 연극제에 나오는 걸 보고 마음을 돌리셨죠. '하고 싶으면 해봐'라고 응원해주셨어요. 부모님이 나서서 이것저것 도와주시지는 않지만, 그저 묵묵히 뒤에서 응원을 보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충분하다고 생각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fbf41f896cd11b319371a392dafca3ec444a7a311d1361674ce883f01522c" dmcf-pid="fkdopJoM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지혁 /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2355664pu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7Wz9hq9U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2355664pu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지혁 /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2e25dd2dfd4d2a2de01ca1cdf8aade1f5b37041cc1cf6ed19e838fc2113bc0" dmcf-pid="4EJgUigRyk" dmcf-ptype="general"> <br>차지혁이 본격적으로 매체 연기 시장에 뛰어든 건 전역 후다. 당시 그는 머리가 채 자라지도 않았을 시기였던, 전역 하자마자, 한 유명 액터스 오디션에 지원했고 최종까지 갔지만 양근환 대표 눈에 띄어 소속사 어썸이엔티에서 3년간 몸담았다. </div> <p contents-hash="83d5d16463a6de27e90efa59e74cf89b03e6922f9e138059b15d1cd957919390" dmcf-pid="8Diaunaelc" dmcf-ptype="general">"대학교에서 연극 전공이기도 했고, 친구들과 외부에서 창작극을 하기도 했어요. 연극도 너무 재밌고 저에게는 보람찬 경험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연극보다는 매체 연기를 하고 싶었어요. 예전부터 제가 즐겨봤던 작품들도 영화, 드라마였기에 저도 꼭 거기에 출연해서 하나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p> <p contents-hash="c37bd633668782b061df2848859bd5fab08e165d1c40e4e661cb688867d70270" dmcf-pid="6wnN7LNdlA" dmcf-ptype="general">3년 후 어썸이엔티를 떠난 차지혁은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 계약했다. 예명도 생겼다. 그는 그동안 본명 조성원으로 활동했지만, 소속사를 옮기면서 '차지혁'이라는 예명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차지혁은 "사실 내가 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말씀드린 건 아니었다. 회사에서 먼저 제안을 해주셨고, 나도 '새 마음, 새 뜻으로, 앞으로 더 발전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자'라는 마음에 좋은 계기로 받아들였다. 차지혁이라는 예명은 회사에서 다같이 회의를 통해 탄생했다. 사실 내가 건의한 예명도 있었지만 그건 채택이 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04b7f26697bc6871b0875fb0b6bbf0f3de9902a1bd87bd647566dd910d7a9" dmcf-pid="PrLjzojJ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지혁 /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2357030tk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8iaunae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172357030tk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지혁 /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31afd3c38238e2f506acac1a6cc7565076dc338c588d639293e1de4c514ab4" dmcf-pid="Q8ubI7b0vN" dmcf-ptype="general"> <br>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는 로맨스와 범죄물이다. 차지혁은 "로맨스를 꼭 해보고 싶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범죄 장르도 탐난다.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만한 쾌감 있는 장르를 꼭 해보고 싶다. '타짜'도 너무 좋아하고 로맨스까진 아니지만 '멋진 하루'처럼 상대 배우와 편안하게 소통하는 편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염원했다. </div> <p contents-hash="3bdfe85a28de126ec9482044f3253c3644ea2d3efcbadf5d24095f847635d5d1" dmcf-pid="x67KCzKpya" dmcf-ptype="general">"직관적인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음식도, 음악도, 난해한 것 보다는 먹고, 들었을 때 정말 멋있고 좋은 것들을 늘상 추구하거든요. 제 연기나 저라는 사람도 그렇게 되길 바라요. '저 사람 좋았다', '재밌었다', '멋있었다' 등 직관적으로 설명이 되는, 어렵지 않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eb675fe9132d31fbc1ba8a962aa79ff14b51016cac201691939466f8a7d9b1bc" dmcf-pid="ySkmfEmjWg" dmcf-ptype="general"><strong>-끝. </strong></p> <p contents-hash="279fa0b3282b56386b2c538595dce5033333597557594f14de31ada9214dc5bb" dmcf-pid="WvEs4DsACo"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차지혁, '사냥개들2' 촬영 중 폐건물서 땅벌에 쏘여 응급실行 [인터뷰②] 05-11 다음 ‘공연 취소’ 이승환, 1심 승소 후 구미시장에 일갈..“경상도 사나이답게 사과하길” [전문]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