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 6년 연속 최고 등급 작성일 05-11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위험성 평가에 AI 도입 등 <br>예방 주심 안전관리 체계 호평<br>준정부기관 중 유일한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5/11/0005285496_001_20260511172517622.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br><br>2020년 처음 도입된 안전관리 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이행 실적 및 재해 예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평가 결과는 기관 경영 평가에 핵심 지표로 반영된다.<br><br>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1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이 전무한 상황이어서 2등급은 사실상 최고 등급으로 꼽힌다. 체육공단은 제도 시행 첫해부터 6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탁월한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준정부기관 중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한 곳은 체육공단이 유일하며, 전체 공공기관으로 범위를 넓혀도 단 3개 기관만 달성한 진기록이다.<br><br>이번 심사에서 체육공단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험성 평가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고위험 작업별 맞춤형 AI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분석이다. 앞서 체육공단은 지난해 연기금 분야에서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6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등급 유지라는 성과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밑 빠진 독 아녔다"…美 빅테크들이 쏘아 올린 '칩 슈퍼랠리' 05-11 다음 이지훈·아야네, 어린이집 저격·무염 '유난' 사과에도 논란..삭제 엔딩 [스타이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