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예비 신랑과 갈등 폭발 “이 결혼 맞나”(‘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kBEtpX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36a869d503151ab2ae7c15cd78dc61ae7bf3ed21e7dbc1e6d65c13b979620" dmcf-pid="QePWQshD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70618124ggkz.png" data-org-width="700" dmcf-mid="6TAzc53G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SEOUL/20260511170618124ggk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97b079625bacfb730903fe3101c5cd31c7c171d444d57c40924683b7371dfe" dmcf-pid="xdQYxOlwS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한윤서가 결국 예비 신랑과 격렬한 다툼을 벌인다.</p> <p contents-hash="cc32f697dbd321f671d864a5682025f9b48e55960466c3fd3afddfba563cb17a" dmcf-pid="yHTRy28BCS"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갈등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53b23449d9c324992003f760efb2962ca2d7ef725056041667920bb3b6c89c3" dmcf-pid="WXyeWV6bll"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사 준비 과정에서 쌓였던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윤서는 “내가 힘들게 찾아본 것에 ‘왜 이걸로 했어?’ 이런 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525826ce29777b28d79f3ab72ce31a38b06c37a80c8905724d1a4f752468a5" dmcf-pid="YZWdYfPKlh" dmcf-ptype="general">이에 예비 신랑은 “자기가 요즘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다. 말 한 마디가 다 날이 서 있다”며 “자기가 인정했지 않냐. 자기 되게 공격적이다. 이걸 대꾸하면 또 싸우게 되니, 나 혼자 삭히는 게 더 많다”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c153b37eea24ecdb209bca921823ab685043622c51dc780c20aaabb9072fa3e7" dmcf-pid="G5YJG4Q9SC" dmcf-ptype="general">한윤서 역시 “이번 주에 예민한 건 맞다. 나도 많이 삭힌다”며 “밤에 기도한다. ‘이 결혼 맞나?’라며 나도 기도한다”고 울컥했다.</p> <p contents-hash="35c881da536fa9d9cf8260bda2113be67a98caa1e771a6a4cdb222b99e23787b" dmcf-pid="H1GiH8x2vI" dmcf-ptype="general">결국 싸움 끝 예비 신랑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며 이들이 관계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화제성 1위 ‘대군부인’, 아이유도 변우석도 ‘노 코멘트’ [돌파구] 05-11 다음 김현진 아나, 8월 아빠 된다 "귀한 선물..태명=진정이"[스타이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