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AI 안전관리 앞세워 6년 연속 최고 등급 작성일 05-11 29 목록 <b><b>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예방 중심 안전체계 더욱 강화할 것”</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11/20260511514324_20260511165007532.jpg" alt="" /></span> </td></tr><tr><td>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사옥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공공기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제도 시행 첫해인 2020년 이후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br>  <br>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안전관리 체계와 이행 실적, 재해 예방 성과 등을 종합 심사한다. 평가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도 반영돼 기관의 안전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평가된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맞춰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험성 평가 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하고, 고위험 작업별 맞춤형 AI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배포하는 등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지난해에도 연기금 분야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성과를 기록하는 등 공공기관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br>  <br> 특히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1등급 기관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6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다. 이는 준정부기관 중 유일한 기록이자, 전체 공공기관에서도 단 3개 기관만 달성한 성과다.<br>  <br> 하형주 이사장은 “6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등급을 유지한 것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외국인 빠져든 K-패션·뷰티"…K20, '공짜TV' FAST 오리지널 콘텐츠 선보인다 05-11 다음 이달소 출신 여진, '33.3kg' 충격적 뼈말라…다이어트 비법은 "안 먹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