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메디아이, 1분기 영업이익 22억원…올해 목표 135억 제시 작성일 05-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Sry28BIa"> <div contents-hash="27fb3981263f03e0f60402c329e828742aafdc9e1f9fc564e2dc154d997fdc0b" dmcf-pid="YJTsYfPKr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홍주연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운영체제(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032620)(구 유비케어)는 1분기 매출498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1.6% 증가 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1585e089a0c3309c78bf05352135c4ccb855d4ea0806072e39e93855d14303" dmcf-pid="GiyOG4Q9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GC메디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164324174beux.png" data-org-width="750" dmcf-mid="yY3GUigR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164324174beu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GC메디아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81ce36b7e3c3980c5bfc0d4beab2866c0023b714f4dc6cb7a77dfc8440c0ea" dmcf-pid="HnWIH8x2mL" dmcf-ptype="general"> <p>또한 GC메디아이는 이날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처음으로 공식 제시했다. 회사는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5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는 전년(75억원) 대비 약 80% 증가한 수준이다. GC메디아이의 2025년 연결 매출은 1977억원,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45.7% 증가했다.</p>GC메디아이는 최근 3년간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왔다. 기존 핵심 사업의 견조한 수익 기반 위에 올해부터 AI·플랫폼 기반 신규 수익원이 더해지며 성장 구조가 한 단계 확장될 것으로 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1f3f9968bba97486bbb0991ef7db37acb1547ce094a0bab17aecabe7a8eacb7" dmcf-pid="XLYCX6MVmn" dmcf-ptype="general">회사는 병·의원·약국 대상 EMR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의료 인프라(Medical Infra), 제약 처방 데이터 및 마케팅 사업인 데이터·마케팅(Data & MKT), 의료 소모품·기기 유통 중심의 커머스(Commerce),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연동 및 입점 수수료 모델 기반의 플랫폼(Platform), 기타 사업 등 5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익 구조를 구축해 왔다.</p> <p contents-hash="a7cdfabc8a088308ba3f5873ab39b92cf45e6f6840f21e0a6453809dc7684533" dmcf-pid="ZoGhZPRfwi" dmcf-ptype="general">회사의 핵심 신규 성장동력 중 하나는 오는 6월 정식 출시 예정인 ‘의사랑AI’다. 의사랑AI는 진료기록 자동 작성(STT), AI 기반 처방 지원, 임상 의사결정 보조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진료 자동화 솔루션이다. 기존 ‘의사랑’ EMR에 모듈 형태로 통합되는 구조다. 별도 시스템 교체 없이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국 병·의원의 진료 현장을 중심으로 의료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의료 운영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4c0f17bbf315a2380462c58a641d78997d78ab6f22716ed29425aef16ded48dd" dmcf-pid="5gHl5Qe4sJ" dmcf-ptype="general">GC메디아이는 전국 300여 개 병·의원 선주문을 확보했으며, 연내 2000개 이상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전국 1만6000개 병·의원에서 사용 중인 의사랑 EMR 인프라를 기반으로 빠른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16be785e08e6de6f026a25bbd109e550c7d1c56aa4ee8fa110f5afcff5cff14" dmcf-pid="1aXS1xd8Id" dmcf-ptype="general">김진태 대표는 “2026년은 기존 안정 수익 기반 위에 AI와 플랫폼 중심 신규 수익 구조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향후 GC메디아이는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AI 기반 의료 운영체제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3855760943efb19c9d08bc2f63139d6ac2f62f436494e960e4f0d892fa75e6" dmcf-pid="tMhDvKfzIe" dmcf-ptype="general">홍주연 (jyhong@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진 아나운서, 아빠 된다…8월 출산 예정 [★한컷] 05-11 다음 배우 김선호, 생일 맞아 선행… 노인복지 위해 나선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