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인데..신호 위반했다가 도로 위 '난폭 운전' 말다툼 포착[Oh!llywood] 작성일 05-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50WV6b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3435bd95a65efd4dc7206a374a70d1ca46d8e6c5852fec0fc0eec8ec0175c" dmcf-pid="B7AwLyHl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63218336txsn.jpg" data-org-width="530" dmcf-mid="zxlWmpzt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163218336tx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6ebb3e5a198e6cd2de750ed3858942a4cc39c9c7fc62600d0b18abdddb727f" dmcf-pid="bzcroWXShz"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마블의 히어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신호 위반 혐의로 격한 말다툼을 벌였다.</p> <p contents-hash="c8e357b1a2d18880a11605d15bda4b8b42e6fff2a5f58f5bbe02c76f5f18ae44" dmcf-pid="KqkmgYZvW7"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 등 외신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지난 주 영국 런던에서 화가 난 다른 자전거 이용자와 격한 말다툼을 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c01bcc41a2b3b1287e4bd36e2f5cfdc5dfbfd10365bba8ad2bd4230cb786505" dmcf-pid="9BEsaG5Tvu"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한 남성은 컴버배치에게 “당신은 착각하고 있다. 거짓말하고 있다. 나는 내내 당신 뒤에 있었다”라고 말했고, 이에 컴버배치는 해당 남성에게 ‘언어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a2dc5879a0582bae2a8074698fa405efa85fb00c0a5e1ee37a502a11aefa9bd" dmcf-pid="2bDONH1yTU" dmcf-ptype="general">그러자 해당 남성은 “물론이다. 반복적으로 법을 어긴 사람에게 내가 언어적으로 공격한 것”이라고 말했고, 컴버배치는 “한 번 그랬다”라면서 신호를 위반한 혐의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d098aac471673474cd8efea8d9e7cde11a2a06fe47ef19baff37309e558ac39" dmcf-pid="VKwIjXtWTp" dmcf-ptype="general">그는 컴버배치가 신호를 두 번 더 위반했다고 주장했지만, 컴버배치는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약 10분간 언쟁을 벌였고, 이후 해당 남성은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컴버배치는 어린 팬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f2181f7fa25a31ea5de8cc8772f0ce0e5ea0ea3c3b52f90d08680a6e40300512" dmcf-pid="f9rCAZFYy0" dmcf-ptype="general">이 장면을 촬영한 목격자는 “정말 말도 안 됐다. 너무 과장된 도로 위 분노라 거의 연출된 것처럼 느껴질 정도”라며, “컴버배치는 거의 감정 폭발 상태였는데 지켜보던 모두를 매료시켰다. 두 사람은 다섯 번 정도 서로 언성을 높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535596cede47f7e4e19c1e49df475f2ee27bb78a35b2289e8572b1c8f57af0" dmcf-pid="42mhc53Gv3" dmcf-ptype="general">목격자에 따르면 이들은 차선을 막아서 다른 사람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fe69b8aad154c96e8e201b3e1f054dc1df828704fe83c35544d2aa40feea80e" dmcf-pid="8fOSEtpXTF" dmcf-ptype="general">또 다른 목격자는 “마스크를 쓴 그 남자는 일종의 자경단 같은 사람이었던 게 분명하다. 상대가 컴버배치라는 걸 알고는 꽤 놀란 듯했지만 분노를 거두지는 않았다”라며, “위험한 운전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그 남자가 따라다니며 이런 상황을 만든 건 컴버배치가 천천히 신호를 통화한 것보다 더 심했다”라고 말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53dd3a35ca9fc002326577af0898fa2f9b3cc416d34f639d2183f83cf8dbe682" dmcf-pid="64IvDFUZht"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악관 UFC' VIP 티켓이 무려 20억? "수익 일부는 트럼프가 가질 수도"…무료라더니, 美 대통령 왜 이러나 05-11 다음 2026 춘천영화제 개막작 선정… 김수잔나 감독의 ‘비커밍 킴’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