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혁·탁영준 SM 대표, 美 빌보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QlG4Q9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9acdf42d6bfa96d06179536e60ff2440963dacf62bac49b7fa9978fe49677" dmcf-pid="57xSH8x2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 탁영준, 장철혁 공동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ked/20260511163707709xnv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lVxOlw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ked/20260511163707709xn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 탁영준, 장철혁 공동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c9f7c0baa15b994be1d5214c0f40bedfa3f12848af6479f319c851b4ad17e" dmcf-pid="1zMvX6MVSP"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의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빌보드가 꼽은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507a2f791f07463839a0235fa7a734723f13678cd5562627d4c322fc1cc02f88" dmcf-pid="tqRTZPRfT6"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Indie Power Players)' 리스트에 두 대표의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p> <p contents-hash="84124337055ea7956570a441d53e0d6bf6a1347fad4942de9db8a6b9681b71bd" dmcf-pid="FBey5Qe4h8" dmcf-ptype="general">이번 선정으로 탁영준 공동대표는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장철혁 공동대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해당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p> <p contents-hash="7348b8e3a89ceda7c5d633ade67f08fe7002e429eacb1337b145bb13db065278" dmcf-pid="3bdW1xd8T4" dmcf-ptype="general">'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는 빌보드가 2017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리스트로, 세계 3대 메이저 레이블(유니버설·소니·워너)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생력을 보여준 기업의 경영진을 선별한다.</p> <p contents-hash="b2f13ce6ca6a9873e185d99024de82627c8e51903626bc3c8ebb59564a23b0c9" dmcf-pid="0KJYtMJ6lf" dmcf-ptype="general">장철혁 공동대표는 이번 성과에 대해 "올해 초 발표한 'SM NEXT 3.0' 전략에 따라 내부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며 "SM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간다면 전 세계 팬들과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46e2e15470da6e94cec66cd4a6758f7e02ed42d417b2d7feae692b850b0314" dmcf-pid="p9iGFRiPlV" dmcf-ptype="general">최근 팬덤의 소비 패턴 변화에 주목해온 탁영준 공동대표는 "음악 자체를 넘어 팬들이 콘텐츠를 즐기는 공간과 경험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일관된 서사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622ad53dfc7789d5a51d3d1312195d61e982b8153197c2c6baf70686ebe1286" dmcf-pid="U2nH3enQW2" dmcf-ptype="general">두 대표는 지난 3월에도 빌보드의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SM이 추진 중인 체질 개선 작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이들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3fda4b8d7e6e8d00713a2b56a88a4d2d462308d66685e260a0c8c97b7549b667" dmcf-pid="uVLX0dLxv9" dmcf-ptype="general">향후 SM이 구축할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가 K팝의 글로벌 확장에 어떤 동력을 제공할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와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 다각화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0c94b208d80f628ecf8a1aabea8bb72a230d06fb0ee8cdd329f43888bccd54e" dmcf-pid="7foZpJoMWK"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PM, 3년 만에 6인 완전체 나선다…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05-11 다음 NXC, 정부 물납지분 1조원어치 매입…내달 전량 소각(종합)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