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기념재단, 이혁렬 신임 이사장 선임 작성일 05-1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1/NISI20260511_0002132040_web_20260511120125_2026051116201610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18평창기념재단 이혁렬 신임 이사장. (사진=2018평창기념재단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18 평창기념재단이 신임 이사장으로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br><br>평창기념재단은 "지난달 22일 오후 2시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혁렬 회장을 선임했다"고 설명했다.<br><br>이혁렬 신임 이사장은 기업 경영과 스포츠 행정을 아우르는 복합적 경험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인물이다.<br><br>현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으로 재직하며 동계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회 부위원장, 국제대회 관련 주요 직책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br><br>특히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 부단장,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선수단장, 2024년 파리올림픽 지원단장 및 코리아하우스 단장 등을 맡아 동·하계 올림픽을 아우르는 국제대회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다. <br><br>평창기념재단 측은 "이러한 경험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산의 체계적 관리와 확산에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며 기대감을 보였다.<br><br>이 신임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긴 시설과 경험을 기반으로 동계스포츠 관련 메가 이벤트 유치, 유망주 육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형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재단을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앞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면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전략적 사업 추진을 통해 국가자산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평창기념재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과를 계승하고 동계스포츠 진흥과 올림픽 유산의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보존 및 확산을 위해 설립된 재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역도연맹, 충남 서천서 연맹회장배 전국대회 개최 05-11 다음 서채현·이도현, 2026 우장 월드클라이밍시리즈 리드 동메달 획득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